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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에 정말 오랜만에 후기 남겨보네요. ( 예전 여탑 르네상스 시절 중령까지 활동했었습니만...)
엊그제 월욜에 조개터 왕가슴 누님 만나고 왔습니다.
작년 8월에 첫 접견 한 이후로 해를 넘겨 재접견 하네요
간단이 주종목이신 분이나 저는 간단만으론 성이 안차기에 두번 다 관계로 만났습니다.
이미 여러건의 후기가 있는 분이라 특별하게 언급할건 없고 쏘쏘한 외모에 육덕진 몸매 그리고 이분만의 시그니쳐인 왕 미드... 전 미드충이라 이거 하나면 충분하더라구요
첫 플레이는 정자세로 쏘쏘하게 끝내고 쉬는 시간때 박찬호 버금가는 tmi 그리고 2회 관계때도 정자세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원랜 여상매니아인데 이분이 허리가 안좋아 추나 한다는 다른 손한테지 마사지 받았다가 허리가 더 안좋아져서 여상은 못하겠다 하더라구요( 뭐 과거 여탑 명언중에 조건녀는 숨소리 빼곤 다 구라다 라는 말이 있긴 했지요)
그래도 정자세에서도 마이애미 앞바다의 파도 맹키로 출렁거리는 왕슴가의 슴부먼트를 보니 금방 신호가 와서 두번다 시원하게 발사 했네요
솔직히 연식대비 페이는 비싼감이 없진 않지만 워낙 이바닥 불모지인 평택에서 볼만한 몇 안되는 조건녀인지라 걍 이 동네 사는 패널티라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뭐 분양 요청하실분도 있을지 모르겠으나 그럴만한 짬도 안되고 즐톡에 주 2회 이상은 상주하시는 분이니
접견 원하시는 분들은 릴리릴리란 닉 잘 찾아서 쪽지 날리면 될거 같습니다
이상 평택 왕가슴 누님 후기 마칩니다.
저도봤는데 진짜 거유가아니라 폭유입니다 얼마나 크면 밑가슴이 땀이나는지 축축한게 꼴리던데 나중에는 관계로 한번 만나봐야겠어요
이 누님 참 재미있지요 ㅋㅋ tmi 박찬호 인정....요새 안간지 좀 됐는데 잘 계시는갑넹
개인적으로 저는 여탑소문난사람은 별로라는 인식이 강해서 그래도 추천은박고갑니다 박찬호에 한번웃고갑니다 ㅋㅋ
갠적으로 말많은거 불호인듯
코리안특급 찬호행님 좋네요
저도 보고싶은데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아무래도 찾는사람많다보니 자주 가셔야됩니다 자주가시다보면 주로 8시이후 뜰겁니다 즐거운 !
2번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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