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 후기보고 꼴려서 하던일 제쳐두고 낙원으오 갔습니다. 첫느낌은 기럭지가 길고 복장도 술집여자 같이 입었고 긴생머리에에 화장 진하고 미스크 써서 괜찮네 이런 느낌인데 미스크 벗으으니 얼굴이 통통한게 아니라 존나 부어 있더라고요 필러를 존나 넣었나..자기는 관계 안한다 어쩐다 글보고 오신 분들 애기 하더라고요 보자자마자 떡치자 그래서 보냈다고ㅋㅋㅋㅋ 차 장사보다 술 장사가 주력이라 전 차만 시켰는데 물 빼주고 그냥 저냥 대충 보내더라고요ㅋㅋ 입3 차값 녹차 3천 받았습니다. 가슴은 뒤지고 떡은 치고 싶긴하지만 성격이 남애길 잘안듣는 느낌이라 저도 술을 안해서 안갈 듯 히고 애무도 그냥 자냥이고 제가 편하게 자세잡고 하려면 지 편한대로 하저라고요 허리 아프다고 아무튼 젖탱이 말곤 맘에 드는게 없네요 그리고 한번 박았어야 했는데 못박아서 아쉅네요 재접견 없습니다 전
3만하고 3000은 첨봅니다
이거말곤 없음.
대화할때 눈을 안봄..딴데보며 대화함.
가슴크고.왁싱한곳이 통통하니부드럽긴한데..
얼굴보면 ..겁나빨려도 서다가 죽음!
호기심에 한번가봤는데 ..다시 갈일은 없을듯..
그냥 미호프 아님 핑크 가서 ..미나아님 리나 같은 애들 쪼물딱 거르믄소 한잔하는게 더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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