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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보고 갔는데 마담1 직원1 인거같은데 둘다 베트남같습니다 육덕에서 뚱가는직원 키작고 늙은 마담
아 근데 향수냄새인지 향신료냄새인지 너무쌔네요 못생겨서 일단 금액물어보는데 차한잔 더사주고 말하라 히길레 담에온다하고 나왓습니다
동암 영아다방은 조선족 처럼 보이는 40대 초반 여성분 혼자 있던데. 서비스는 절대 없다고 하는.
거기 말고 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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