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ㄹ수다방
부개동에 있고 파란색 간판입니다
저번주 목요일 방문했고 마담은 레자바지에 목티 있고있고 나이는 60대정도 작고 슬림 터치는 다리까지는 가만있는데 다른덴 손으로 치네요. 서비스는 없고 동네 노인들이 굉장히 많네요
소ㄹ다방
부개동이고 아리ㅅ다방 옆쪽골목에 있어요.
들어가서 커피시키는데 뭐하러 왔냐고 물어봐서 얘기하면서 서비스 받으러 왔다고 하니깐 그런거 안한다고 나가라고 하네요.
썬다방
부개동 아ㄹ수다방 건너편에 있어요
노인들 너무 많아서 그냥 나왔어요..
부개동 이쪽거리에 다방 4개정도 있는데 3개는 다 서비스 없는거 같고 마담이 오지도 안고 노인들 옆에서 노가리따먹기만 하네요. 아까운 커피값쓰지말고 들어가지마세요.
다음엔 만수동으로 가볼께요
추천!
썬은 부평 무궁화와 같이 입으로 조금 해 주고 키스도 되고 터치도 되는데 젊은 사람은 경계합니다.(50이하 젊음)
그 사장님 이번겨울 쉬고 올봄쯤에 다시 가게차리신다고 했었는데 위치는 잘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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