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서 뒤적뒤적 하던중 갑자기 눈앞에 보인 게시물.
선착순 이벤트?? 이게 뭐지?? 하고 클릭 후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시도해봤던게 운좋게 당첨되었습니다!!! 아싸! 새해 운이 아주 좋네요ㅎㅎㅎ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결정, 만나고 왔습니다. 오늘 선착순 이벤트 주인공은 올리브의 강민경. 지명퀸이라고 적혀있던게 기억나 별 고민없이 질렀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예약 후에도 사실 열심히 후기 검색하고 정독. 맘을 굳힌 후 노빠꾸로 올리브를 향해 달려 갔습니다
기대한대로 문 들어가자 마자 웃으면 반겨주는데 미소에 어색함이 전혀 없네요
올리브에서 많은 분을 만나진 않았지만 어떤 분은 처음 얼굴 보고 서로 대화 하기가 어려워 뻘쭘할 때가 있을 수 있는데 강민경님은 그런것 전혀 없이 굉장히 편하게 해줍니다. 대화가 편하달까요? 소셜스킬이라 할지 그런게 자연스럽습니다.
복장 또한 과하지 않고 섹시한 듯 편한듯 야한듯 다하네요.
커피를 마시며 갔더니 물한잔 따라줍니다. 함께 마시고 서로를 알아가는 약간의 대화 때는 중간중간 눈마주침이 뭔가 귀엽게 느껴집니다. 이후 침대에서 키스로 이어지면서 끈적하게 잘 받아 줍니다
샤워는 따로 했는데 샤워하고 나오니 옷을 벗고 보여주는 라인이 너무 좋네요.
키가 160 후반이라 서로 딱 맞는 사이즈네요
몸매는 슬림이고 가슴은 A+? 딱 조물락 조물락 만지기 좋습니다. 참고로 본인은 취향이 빈유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너무 좋았는데 글래머 좋아하는 분들은 다른 매력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가느다란 허리와 큰 골반은 보기만 해도 행복..
얼굴은 고양이상반 다람쥐상반. 웃으면 너무 귀여워요.
피부도 매끄럽고 문신은 아예 없어서 더 깨끗해 보였네요
씻고 나와 침대에서 간단한 대회 후 제가 먼저 키스 시작했는데 느낌이 너무 좋아요. 부드럽고 야한 느낌. 최고였습니다.
한참 애무해주고 제가 받기 시작하는데 야시시한 눈으로 쳐다 보면서 입으로도 행복하게 해주네요.
오랬만이라 그랬는지 서두르게 됩니다. 다시 제가 눕히고 정상위로 시작.. 속에서 빨아들이며 움직이는 느낌에 타이트함, 미끌미끌함 까지 왔다 갔다 할때마다 몸이 움찔 움찔하면서 입에서 나는 신음소리가 듣기 좋습니다. 다른 자세나 시도조차 생각못하고 정신없이 그대로 마무리까지 가버렸네요.
끝나고 나서도 정리하며 옆에 같이 누워 조근조근 얘기하는데 목소리도 차분하고 기분좋네요.
웃는 미소도 예쁘고 피부도 하얗고 대화도 편안한 애인같은 매니져님 만나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회원님들도 모두 맘에 드시는 분들 만나서 행복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올리브입니다~
슬림하고 매끈한 몸매의 소유자~~여자친구처럼 편안하고
밝은 미소가 매력적이네요~한번보면 계속 보고싶은
저희 강민경 매니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님들 방문에 보답할수 있도록 노력 하는 업소가 되겠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강민경과 즐달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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