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눈팅만하며 근 15년정도 조치원을 애용했습니다.
많은 모래속의 진주들이 지나간 후로 지금은 침채기가 맞는것 같네요
그나마 괜찮은 태희 불렀습니다.
키는 나름 큰편이고 서비스는 모두 동일합니다.
다만 남아있는 처자들중에 태희가 쪼임이 가장 좋습니다. 그 쪼임에 ㄴㅋ으로 강강강하며 해탈했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