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 방문기 입니다.
스파가 이런건줄 알았다면 절대 안갔을겁니다...
일반적인 마사지샵처럼 위장되어있습니다.
결제를 하고 룸으로 들어갔는데. 새빨간 조명이 맞이하고, 한켠에 샤워실이 구비 되어있습니다. 일단 씻고...누웠습니다
# 똑똑똑, 노크소리에 네~ 하고 외쳤는데 마사지 해주시는 할머님 입장.
# 뭐 어쩌구 어쩌구 하면서 마사지 하고...에이 설마 에이 설마
# 아니나 다를까 바지 벗기더니 이분이 직접 전립선 마사지를 시전하네요.. 와 이건 좀...
# 전립선 마사지 후 약 3분간 홀로 방치
# 아가씨가 입장했는데. 평택 쌈리에서 팽당했을법한 성괴 아줌마가 들어옵니다. 진짜 잘 봐줘야 40대 초반
# 똥꼬 한번 빨아주겠다고 어찌나 뭘로 닦아 쌋든지, 똥꼬 헐겠다 헐겠어
# 그냥 아무 감흥 없는 똥까시 조금 받고..애무좀 받고 콘돔 씌우고 삽입
# 강강강. 끝
# 니미 안가 이제 로드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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