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보고 왔습니다 보통 일 하면 저녁 12시까지는 한다네요
툴툴 거리지만 자세 바꿔서 할 수 있고 무엇보다 저는 후배위 할 때 엉덩이 찰싹 찰싹 때리면서 하니까 스트레스가 풀리더라구요 아무도 몇번 보았다고 2-3분 더 오래 해주는 거 같아요.
복귀하먼서 타임스퀘어 뒷쪽 유리방 지나가는데
10에 15분 부르더라구요. 새로운 얼굴들도 많아서 조금 꼴리긴 한데 궁금한 점이 이분들은 노콘 질씨도 안되고, 자세도 휘배위는 안되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 거 같더라구요. 예쁘고 섹시하다고 생각해서 들어갔는데 서비스는 영 아닐 수도 있는지 궁금해요. 가슴 빨기나 시간 타임 정확히 지키는지요? 10에도 여관자리처럼 서비스 해주면 가볼 생각입니당
시간되면 벨 울려요 벨 울리자마자 바로 빼 이런사람은
못봤는데 2분안에도 못끝내면 진짜 끝납니다 추가로
연장을 하거나 해야죠
근데 그쪽 여자들이 와꾸 몸매가 진짜 넘사벽이니
바리들 두번 먹을바에 한번 가는게 낫다고 봅니다
제가 36살인데 20대 초반일때 7~8정도 했었는데
거긴 얼마 오르지도 않았네요
노콘, 후배위 절대 안 되는 사람도 있고
단골되면 되는 사람도 있고
처음부터 되는 사람도 있고
예전 단골 언니는 후장도...
느낌은 여상 정상이 좋던데 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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