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처음으로 여관리바를 갔습니다
입장 전부터 너무 떨려서 담배 10개 와 후기글을 보면서
제발 고도비만 고릴라만 걸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요
막상 들어가니 사장님이 너무 친절 하시더라고요 202호로 들어가 15분 정도 기다리니 노크도 없이 들어 오시더라고요
실명은 ㅅㅎㄱ 초성만 말씀 드리겠습니다(예명 아닙니다)
외형은 롱패딩에 키가 150대로 추정 배는 조금 나왔고요 슬림합니다. 시작은 입과 손으로 야무지게 1분빨고 여상 해주더라고요 나머지는 사실상 저 혼자 북치고 장구 쳤습니다
내부가 얼마나 평평한지 아무 느낌이 없어요 물론 제 소중이가 작은게 문제고 어제 손장난 2번을 하고 자서 그런가 진짜
180rpm으로 박았습니다. 정말 힘들었네요 마인드는 정말 딱 5만원 입니다 더 바라면 제가 나쁜놈이죠
5만원 여관바리를 통해서 인생에 대해 다시한번 배웠습니다
저렴한 제품은 기능만이 존재하고 편의성은 1도 없다라는걸요
제가 이런 일로 다시한번 30초반에 성장을 하네요
오늘 총평:기능에 초점을 둔다면 여관바리는 솔직히 혜자다
하지만 그 이상을 바라보고 있다면 가지마라 그건 욕심이다
바리랑 해도 이젠 별 감흥도 없다 . 매번 깔짝후 정상위 뒤치기 끝 . 재미도없고 꼴림도 없고 , 그래서 사람들이 나이가 많아도 제주도를 찾는게 아닌건가 싶음 . ㅅㅂ 왜 하필 그날 결근이었어 이 제주도 독도 같은년아 !
실명은 어찌아셨나요 신분증 보신?
총평이 기가막히네요. 맞아요 5만원 줬는데 5만원값만 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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