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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무료권으로 다녀온 후 지난 번 봤던 수지 보고 싶어 예약합니다.
근데 하필 생리 기간이라네요..
그래서 후기에서 본 유라로 예약.
가는데 엄청 멀기는 하네요 ㅎㅎ
도착 후 가격 지불하는데 A코스 9만이네요. 참고하세요.
샤워하고 방에 들어오니 바로 노크 소리와 함께 유라 입장.
얼굴 몸매 다 좋네요.
나이도 어려보이고.
한국말도 어느 정도해서 의사소통은 다 됐습니다.
귀여운 말투에요.
대화하며 마사지 시작하는데 시원한 느낌은 잘 없네요 ㅎ
이제 바디 타기 시작합니다.
뒷판을 가슴으로 돌려가며 서비스 해주는데 바로 꼴립니다.
고양이 자세로 해주기도 하고 ㅎ
플레이 시 스스로 느끼려고 "이렇게 해주세요, 아까처럼 해주세요" 이렇게 저를 리드하는데
이 정도로 적극적인 매니저는 처음이네요.
유라 만나보시면 제 말이 이해되실 겁니다.
귀여운 목소리로 신음 소리와 함께 "너무 초아효 오빠 오빠" 하는데
흥분 지수가 마구 올라갑니다.
끝나고 식혜를 가져다 주고 저를 안아주면서 "잊지마요 유라"라며 각인시켜주네요.
잊을 수가 없어요. 다음에는 마음 단단히 먹고 가야겠습니다.
※ 다른 후기들 보니 추가 페이 부분은 아무도 안 쓰셔서
사장님이 원치 않을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어서 플레이 부분은 적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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