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기북부에서 그나마 평판이 좋은 유이를 보러 갔다
의정부는 화순장을 갔었지만 거긴 이미 문을 닫았고
갈 수 있는 곳은 핑크장 뿐이기도 해서 고민없이 핑크장으로 직행...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핑크장 걸어가는데 뭔 바람이 그렇게 쎄게 불어 대는지 깜놀함.....
핑크장은 몇년전에 하나 였나?? 암튼 금발에 단발 처자를 한번 보러간 이후 두번째 방문인데
cctv앞에서 기다리니 쥔장 아주머니 문 열어 주심...
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유이랑 다른 한명 소개해 주시던데 그냥 유이로 결정
토요일 낮 시간이라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접견...
40대 50대 60대 까지 소문이 무성했지만
40대 중 후반에 가깝지 않을까 함...
가슴도 토실토실하니 만질만 하고 애무도 열심히 해주는 느낌..
여상으로 조여주면서 움직여 주길래 꽤 괜찮은 듯 하여 가슴 잡고 리듬 맞춰 같이 허리 움직여 주니 신호가 금방 오길래 조절할 까 하다 그냥 발사...
나가기 전에 대화 좀 했는데... 쌀쌀 맞지 않고 괜츈함..
강북 쪽에선 예전 하얀장 하고 뉴도봉 다니다가가 의정부 에서는 화순장 다녔었는데 그 중에선 유이가 그나마 젤 괜찮은 바리이지 않으루까 함... 예명 비슷한대 화순장에 유리도 내 기준에선 나쁘지 않았는데 나이가 깡패랄까???
머 더 좋은곳 많지만...
강북 위쪽에서는 더이상 선택지도 없고
가끔 찾아갈 듯 함...
다 아가씨 고용안하다는대..ㅇ
핑크장 바로 옆옆건물인가 2층에 위치한 곳에서도 불러 줍니다
누리장이네요
가격은 똑같나요?
가격은 똑같았구요
핑크장 갔는데 닫혀서 누리장 올라 가봤습니다
사장님께서 핑크장에서 일하는 사람은 누리장으로 못부른다고 하더라구요.
핑크장이 아예 영업을 안하는거라 기왕 왔으니 누리장에서라도 빼고 간다는 생각이었습니다만
40후반 50초 정도 되는 분이 들어 오셨는데 너무 잘해주셔서 생각지도 못하게 진짜 즐달하고 왔습니다.
예명은 못 물어 봤었네요ㅠㅠ
하는집은 단골위주로 다 몰래 장사해요
아래 오산에이스장 사진은 그렇게들 극혐하면서ㅋㅋㅋㅋㅋㅋ
화순장은 문닫았다는건
폐업했다는건가요
휴무라는건가요
단속이라도 당했나요?
떡장사가 망할리가
대부분이 만족하는거 같던데
취향이란게 다르니 아무리 괜찮아도 불호는 있는게 당연하져
맞아요 바리중 유이만큼 탄력있는애 없는듯합니다 그나마 단대 방울 그외에는 그럭저럭 기포빠진풍선이랄까 마음같아선 핑크장을 확 수도권으로 이전시켜주고싶은데 저기서 벌만큼 버니깐 아직도 있는거겠죠 유이 또 보고싶네요
올때도 안씻고 갈때도 안씻는 그 방울 ? ㅋㅋ
ㅋㅋㅋㅋㅋㅋㅋ저때는 씻고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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