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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급 달림이 왔네요
날이 추워진다니 미리미리 한발 빼자 생각에
저번에 갔을때 받은 핸드폰에 문자를 넣어봅니다.
"7시쯤 방문할 예정인데 영업하시지?"
2시간이 넘도록 문자확인을 안하네요.
글을쓰는 지금도 확인을 안했네요 ㅋㅋ
연식이 오래되서 문자는 안쓰나봅니다.
전화를해봤습니다.
7시에 오라네요 ㅋㅋㅋ
퇴근하고 부랴부랴 가봤습니다.

(던전다운 입구컷)
쪽지로 상세위치 묻는분이 많던데
[ 가락동 119-10 주소찍고 가세요 ]
도착해서 벨을 누르니 못보던 아줌씨가 문을 열어줍니다.
뒤에서 홍이이모 나오며 전화했던? 이러네요 ㅎ
입실해서 옷을 벗는데 씻을거냐 물어보곤 안씻어도 된다네요
그럼 하고 씻을께 하곤 벌러덩
나갔다가 수건이 가득담긴 빨간다라이를 들고 홀복(?)을 입은채 들어옵니다.
따뜻하게 적셔진 수건으로 구석구석 닦아줍니다.
그래고 애무시작.
입으로 잘하는 편.
저도 조물딱조물딱합니다.
그만하랄때까지 합니다. 한 10분정도 물려놓은듯 ㅎㅎ
여상 >> 정상위 >> 후배위 넘어가는데
후장에 비비니 알아서 로션을 바랍니다 ㅋㅋㅋㅋㅋ
강강강 찍.
나 먼저 씻는다 하곤 홍이이모 퇴장.
씻고 들어와서 한번더해? 묻길래 당연하지 외치고 씻으러 ㄱ
씻고와서 누워있으니 홍이이모등장
마사지 해줄까? 하길래 하라고 했습니다.
한 20분(?) 마사지는 그닥이였습니다.
그런데 연식이 있으니 많이 힘들어하네요
그리곤 이거(빨간 다라이) 가지고 간다? 하길래 그러라 했습니다.
2차전은 없었습니다.
다라이=본방 이였나봅니다.
또 가게 된다면 마사시는 스킵하는걸로.
이상 허접한 던전공략기였습니다.

홍이 아직도 ㅎㅈ 되요? 안한다고 개난리 치던데 ㄷㄷ
후장도 되나보네 후장가능?
인증사진은 무조건 추천입니다!!
어휴, 정신병자 색기 이런데 가고싶냐
느그 엄마 아들 딸 한테 안부끄럽냐 ! 이 정신병자야 !
홍이 이모 아들인가봐 ㅉㅉㅉ
궁금하면 가보면되고 싫으면 안가면되는거지 노력해서 쓴글인데 빌어먹을 새끼때문에 글쓴이 참 엿같겠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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