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단대 방문하였습니다.
시간은 오후 7~8시사이쯤?
출근부 들어 보니 안나 방울 성진 빨강(?) 외에도 2,3명이었는데 기억이 안 나네요.
빨강 말고는 거의 들어본 이름이었는데 방울이랑 봉자 중에 봉자 후기가 최근에 올라와서 봉자를 선택했습니다.
샤워하고 20분 정도 기다리니 들어오는데 겉보기에도 굉장히 말랐습니다. 콘돔여부 묻고 옷 벗는데 몸에 살이라고는 없네요. 미드도 당연히 없는데 마른 몸에 비하면 그래도 나와 있습니다. 영락없는 A지만 몸이 너무 말라서 가슴이 튀어나오긴 하네요. 서비스는 삼각애무가 끝입니다. 콘장착하고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밑에 베개를 받치네요. 거기는 왁싱해서 깨끗하고 삽입했는데 슬렌더라 좁보일줄 알았는데 별느낌이 없네요. 신음소리는 음 하는게 끝이고, 리액션도 거의 없네요. 가슴은 없어서 만져도 별 느낌이 없고 4~5분 박았는데 느낌이 안 나서 발기가 슬슬 풀려 뒤로 시도했으나 소용없고 이내 완전히 꼬무룩 하는 바람에 빼니까 손으로 해준다고 해서 손으로 받다가 사정했습니다.
몸매는 슬렌더인데 거기는 슬림하지는 않네요.
불친절하지는 않은데 처음 봐서 그런지 살갑지도 않고 합도 저랑은 맞지 않는듯 합니다. 재접은 하지 않을 듯 합니다.
근데 이건 그냥 구금해서 물어보는 건데요..
혹시 바리하고 밖에서 따로 불러서 만나서 할 수도 있나요 아니면
밖에서 따로 봐서 하거나 하지는 못 하나요..?? 그냥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연장유도하거나 승질 팍팍내면서 난 닝이 지불한 액수만큼 다 해줬고 너님이 못한거니 알아서 혼자 해결하던가 나랑 안맞는거 같으니 딴사람 한번 더 부르세요~가 대부분 단대바리들의 찐반응ㅋㅋㅋㅋ앞치기 뒤치기 다 대쥤는데 저런 상황일경우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