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에 경조사가 있어서
여수 내려가기전 어플을 돌려봤습니다
모텔급 호텔에 거주중인걸로 봐서 떠돌이 업소녀라 추측했습니다
프로필 확인후 영아니면 튈생각으로 갔습니다 ㅋ
프로필보다 몸무게는 더 나가구요 싹싹한 성격이라 그냥 페이지불하고 샤워했습니다
알고보니 집은 신림동인데 얼굴팔릴까봐 새벽에 택시타고 여기까지 와서 구인글을 올렸다네요 ㄷㄷㄷ
더군다나 제가 첫 손님이라니 ㅋㅋㅋㅋ
구라인줄 알면서도 그냥 넘어갔습니다
샤워후 침대에 누우니 고양이 자세를 요구합니다
항문에 러브젤같은걸 바르더니 똥가시 서비스 들어오는데 어라???
완전 수준급입니다 최소 5분이상 해준듯
돌아누워서 제쥬니어도 그시간만큼 괴롭혀줍니다
노콘으로 진입하니 흠냐~~!
쪼임이 아주 좋습니다 ㅋㅋㅋ
하마터면 금방쌀뻔했습니다
어께 마사지해주면서 피스톤운동을 천천히 진행했습니다
언냐 신음소리가 아주꼴릿합니다
정상위로 시원하게 질싸한후 언냐왈~!
오빠 우리는 서로 속궁합이 잘맞다고 합니다
전형적인 영업멘트로 흘려들었습니다 ㅋㅋ
총평하자면 기대하지 않은 똥까시및 명기로 즐달했습니다
살만 좀빼면 재접견 최소 90% 이상인데 제가 지방에 거주하고 있어서
특별한일 아니고서는 볼일이 없을듯 합니다 ㅋㅋ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주말 폭설에 다들 즐달하시길~!
상록수 거주중입니다 분양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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