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에 봤으니 1살 더 먹었겠네요
평일 낮에 시간이 되서 앙톡을 돌리다 가격도 괜찮고 스펙도 괜찮고 단지 가슴이..ㅠㅠ;;
일단 만나는 장소 정하고 먼적가서 기다리면서 설마 뚱은 아니겠지 하면서
기다리니 .. 저 멀리서 스펙과 비슷한 처자 오네요 ^^
아.. 얼굴은 그냥 평범 보기에 따라 달라 질수도
가끔 만남을 하는지 근처 깔끔한 모텔을 잘아네요 ㅡ,ㅡ;;;
들어가서 담배 한대 같이 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이야기도 잘 이어가는듯하네요..
드뎌 할 시간 ㅎㅎ 역시 가슴이 없어요..ㅠㅠ; 내가 더 클듯 꼭지만 나보다 크고
그래도 애무 받을때 반응은 오호.. 반응 좋아요..
보빨을 좋아해서 오래해도 아무말 안하고 본인도 즐기네요 ^^
한참 보빨 한뒤에 삽입...노콘으로 할려다 .. 아띠 나도 작은데
좁보..임.... 빼고 콘하고 다시 시작... 그래도 오래 못하네요...
몇분 움직이고... 찍~~~~...ㅠㅠ;;;
그래도 반응이 좋아.. 괜찮으 시간 보냈네요..
다음 기회에 보기로 하고...ㅂㅂ2...
기회 되시는 분들 주안동 쪽에서 가끔 등장하니 .. 보셔도 될듯....
가슴 없는거 빼면 뭐....^^;;;
본인 집으로 오라는 조개들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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