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개천 주변 노래방이 대부분 비슷합니다
50대 뚱 아니면 60대이상 할머니입니다
와중에 유방암 수술한 아줌도 만나고 ㅜㅜ
시간당 8만원에 술 추가는 캔당 5천원 정도
술은 들어온 아줌마들이 잘 마셔가지고 두시간 놀고 18/19만원 정도 보통 나왔습니다
정신차리고 안 가야하는데 술만먹으면 맛가서 발이 자꾸 끌고가서 가게되네요
보도 바이 보도이지만 보통은 가슴만지는거 까지는 놔두는데 키스나 가슴빨기는 안 된다는 아즘들이 종종 있습니다
뭐 상태보면 그러고 싶지 않아야 정상인데 술이 문제라
그런데는 안가야되요. 그냥 처음부터 광장급으로 가는게 좋아요. 놀만한 사람이랑 3040 불러달라고 안그러면 그냥 나오는게 좋아요.
그래서 전 노래방가면 아예 사장님한테
화끈하게 시원시원하게 노는사람 불러달라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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