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선착순 이벤트에 참여할수 있게 기회주신 이벤트
매니져님과 스테이쪽에 감사드립니다.
스테이는 제가 항상 믿고 가장 자주가는 휴게텔인데
누굴 보던지 평타이상은 했었고 언냐들의 마인드나
스킬이 항상 만족스러워서 재접했던 언냐들도 여러명
있었습니다. 이번에 원가권 받아서 누굴 볼까.. 고민하다가 몇번 봤었지만 최근에 계속 생각이 나고 삼접했지만 한번 더 보고 싶었던 단비+1 언냐를 예약하고 보러갔습니다.
가게 입장하니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원가권 사용하는것고 부담이 없었네요. 사실 항상 친절하시긴 합니다ㅎㅎㅎ 실장님 따라서 방으로 들어가서 샤워하고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약속된 시간이 되고
노크 소리와 함께 단비 언냐가 들어옵니다.
약간 룸삘의 차가운 인상이지만 몇번 본 결과.. 제 판단은
단비언냐 엄청 여리고 착합니다. 제가 먼저 방갑게 "오래간만이에요~~" 라고 인사를 했는데 언냐는 기억을 못하는지..
"기억이 안나요..." 라고.... 하지만 단비언냐 성격이 원래 말을 잘하거나 많이 하는 스타일이 아니기때문에 당황하지 않고 대화를 이어 나가봅니다.
제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동안 단비언냐는 담담하게 침대에 타월을 깔고 "누우세요" 하고 옷을 벗습니다.
슬랜더한 뒤태에 벌써 흥분이 올라와서 제 동생이 빵빵해
지네요. 시간끌지않고 바로 본게임으로 들어가서
단비언냐가 탈의하고 제 물건을 입에 물고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단비언냐는 이것저것 말을 하지않고 바로 본게임을 충실하게 하는걸 선호하는 스타일이고 사실 저도 그게 좋더좋더라구요ㅎㅎ 사실 서비스 받고 섹스하러 오는거지 이야기 하러 오는건 아니니까요...한참 사까시를 해주다가 젤을
제꺼에 바르길래.... 역립할꺼야~~ 하고 언냐를 눕히고
역립을 시작해봅니다. 가슴은 의슴이지만 봉긋하고 젖꼭지를 빨거나 만져도 싫어하지않고 신음소리가 계속 나는거
보니 성감대인거 같습같습니다. 사실 젖꼭지 만지는거 싫어하는 언냐들도 종종 있으니까요..
한참 가슴을 빨다가 밑으로 내려가서 깨끗하게 왁싱된 단비언냐의 보지를 핥아봅니다. 여러번 봤지만 단비언냐가
진짜 역립이나 섹스할때 반응이 좋아서 너무 꼴립니다.
단비언니의 신음소리를 들으면서 열심히 언냐의 보지를
빨다가 노콘옵션으로 언냐 보지에 제꺼를 슬슬
비비다가 쑤욱 밀어넣으니 자지러지는 언냐의 반응...
진짜 정복감 오집니다..
단비언냐 입술 빨면서 열심히 박다가 가슴도 빨아주고..
단비언냐가 워낙 좁보라서 한 자세로 체위를 안바꾸면 5분도 못버티기때문에 체위를 중간중간 바꿔주면서
공략해봅니다. 오지는 정복감과 오르가즘을 느끼며
시원하게 발사... 단비 언니가 얼른 씻고 제가 씻는동안 후다닥 나가서 옥수수수염차를 갖다줍니다.
2차전이 남아있기 때문이죠.
회복기간동안 얘기를 하는데 확실히 여리고 착한 언냐네요. 짱구도 좋아하고 일본도 좋아하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야기를 하다가 단비언냐가 시간을 확인하고
2차전 시작하자고 합니다. 사실 단비언냐 보기전에 다른곳에서 한번 물을 빼서 3번연속으로는 사정을 못할꺼같아서
c코스로 잡았는데 그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그냥 d로 했어야했는데... 단비언냐 보니까 또 금방 발기가 되더라구요.
암튼 단비언냐가 핸플해주는데 정말 구도자처럼 제 자지만 쳐다보면서 찹찹찹 핸플을 해줍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핸플보다는 단비언냐의 좁보가 더 좋았던거같네요.
아무튼 즐거운 시간을 마치고 다음을 기약하고 나왔습니다.
하루 지났는데 후기쓰다보니 또 불끈불끈 하네요
단비 후기 잘 봤습니다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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