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쓰네요
이처자는 작년 여름부터 시도했던 처자인데 나이에 비해 고페이라 간만보다가 어제 접견했는데...
대화때는 뭔가 고급이미지에 괜찮을거같아 고페임에도 불구하고 만나러갔는데..무슨자신감인지 생얼에 코트입고 대충하고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걍 그냥갈께요 하니까 왜요? 라고해서 제취향이 아니라서요 하니 서있더라구요 그래서 뒤도안돌아보고 런했습니다.
그나이에 생얼이라니ㅋㅋㅋ
보신분들은 어떠셨는지 모르겠지만 저 페이면 즐달할수있는처자 널렸는데 굳이...
괜한 호기심에 가지마시고 다른처자 찾아보세요~~
나이 38살에 면상도 안꾸미고, 심지어 콘돔 착용에 1-20을 원하다니 개 씨발년이네....우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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