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강남에 간김에 예전에 한번 방문했었던 올리브 오피 전화해보니 마침 도화 매니저 가능하다고 해서 방문해 봅니다.
예전에 갔을때 인증절차가 까다로워서 약간 긴장했었는데 이번에는 큰 무리없이 입장이 가능했습니다.ㅋ
이전 방문이 꽤 괜찮아서 기대를 했었는데 도화 매니저 적극적으로 밀어주시길래 프로필 보고 바로 예약했습니다.
매니저 스펙상 키도 제가 좋아하는 키였고 가슴도 자연 C여서 스펙상 큰 차이도 없고, 전반적인 느낌이 제가 좋아하는 쪽이었습니다.
실제로 만나보니 첫인상부터 밝고 이쁘장한 스타일이었습니다. 다른 후기 보면 소녀시대 서현 느낌 난다고 했는데 약간 그런 쪽 느낌이 있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피부가 좋은 매니저를 좋아하는데 피부가 좋아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플레이 들어갔을때 무엇보다 성격이 활달해서 분위기를 잘 띄워주더군요. 낯가림도 없고 리액션도 자연스러워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편하게 흘러갔습니다.
진행하면서 느낀 건, 반응이 살아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억지로 맞추는 느낌 없이 상황에 잘 녹아들고, 상대 반응에 따라 호흡을 맞춰주는 타입이라 흐름이 끊기지 않았습니다.
요즘에 기계적으로 반응하는 매니저 들이 늘어나는데 개인적으로 극혐합니다.
최소한 돈을 받고 하는 동안에는 최소한의 매너가 필요한데 도화매니저는 그 정도의 양심이 있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괜히 만족도가 올라가더군요. 소리나 표정도 과하지 않은데 은근히 몰입감을 줘서 집중이 잘 됐습니다.
마무리 후에도 같이 누워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해서 플레이후에 바로 샤워를 하러가지 않아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굳이 말 많이 안 해도 서로 통했다는 느낌이랄까요.
조만간 기회가 되면 다시 재방문할 생각입니다.
추천 : 와꾸족, 비율족, 마인드족
낯가림 없는 응대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만합니다.
안녕하세요 올리브입니다~
불떡~!! 도화~!!~!!
저희 도화 매니저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님들 방문에 보답할수 있도록 노력 하는 업소가 되겠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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