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해의 시작이네요... 환율로 나라가 망해도 가도 달림 생활에 지장은 없는 거 같습니다.
이제 일때문에 평일 방문은 어려울 꺼 같고 주말에 보니 삐삐가 출근했길래 예약을 해버립니다.
자주 보는 매니저라 이제 가족같은 느낌이지만 봐도 노크 후 입장할 때 매니저를 볼 때의 두근거림은
항상 첫 방문때의 아련한 느낌이 새록새록 솟아납니다.
2026년 첫 만남이라 새해복많이 받으라는 인사를 서로 건내고 서로의 송년회관련 일화를 얘기하다가
본게임으로 넘어갑니다. 삐삐는 말을 빠르게 하거나 말을 잘 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저는 달리 남상위 기본체위 외에 여러 체위를 하지 않는
스타일이라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삐삐는 혀가 짧아서 롱키스 보다는 숏키스는 공략 후 서로 껴안으면서 애무 후 콘 끼고 플레이합니다.
기본 남상위로 플레이하는데 살짝의 신음소리를 날 때 알피엠을 올려서 마무리하고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철수합니다..
삐삐는 20대 중후반으로 젊고 어려요... 극한의 서비스마인드가 있는 건 아니고 그 젊음을 산다고 생각하시고 보시는게 좋아요.
제대로 vip 서비스를 받으시려면 비누매니저를 보시던가, 섹 반응&연예의 열정을 느끼시려면 젤리 모찌나 수현매니저도 좋아요.
삐삐 후기 잘 봤습니다
삐비 후기 봒어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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