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후기왕 이벤트 후기 입니다
좋은 기회 제공해주신 여탑 관리자님 그리고 이벤트 매니저님 후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벤트 협력해주신 레전드 실장님께 깊은 감사 인사 올립니다.
최대한 솔직하고 재밌게 후기 시작해보겠습니다.
*tmi*
구로에 유흥 좋아하는 친구놈 하나가 있는데, 그 친구가 구로에 좋은 휴게텔(레전드) 있다고 했을 때는
휴게텔 물 이제 별로지 않아? 이러고 반신반의 했었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갈 생각도 없었고 거리가 있다보니 경험 해볼 기회가 거의 없겠구나 싶었는데
우연히 이번에 좋은 기회로 구로 레전드에 다녀왔고
결과부터 말하면 완전 초즐달이였습니다.
F: 요즘 인플루언서나 연예인들도 찐한 쌍커풀 있는 눈매보단 자연스럽고 수수한 민삘 외모가 인기인데
이서가 딱 그렇게 생겼습니다.
요즘 완전 먹힐 것 같은 얼굴입니다.
수수하면서 분위기가 깨끗한 느낌? 말로 정확히 표현하기가 어려운데 프레쉬한 느낌입니다.
실 나이도 20대 극초로 느껴지고 피부도 트러블 하나 없습니다.
나이가 어린 친구다보니 화장도 거의 안 한듯 했지만 피부가 너무 좋았네요
또 평소 잘 웃고 긍정적인 성격이라 그런지 얼굴에 그런 성격이 묻어나와서 웃는상에 엄청 귀엽게 생겼습니다
T: 휴게 짧은 코스다 보니 긴 대화를 못 나눴지만! 대화력이 좋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손님 응대를 한다기 보단.. 음 동네 오빠 동생으로 만난 것 같은 느낌?
정말 편하게 대해줍니다.
시간 다 지나가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깊게 대화를 나누다가 제가 먼저 끊고 다녀왔습니다.
안 그러면 진짜 시간이 다 흐를 것 같을 정도로 대화가 잘 통했네요
B: 아담슬림몸매
근데 가슴이 제가 생각 했던 것보다 커서 놀랐습니다.
전 아담슬림로리 스타일 인줄 알았는데 팔다리 군살은 없고 가슴은 B+~C? 모양도 예쁘고 사이즈도 아주 좋았네요.
가슴파로써 아주 만족했습니다.
레전드가 오피급 사이즈 언니들만 둔다고 자부 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오피도 그렇고 휴게텔 내에서도 몸매나 얼굴로 순위 안에 든다고 생각합니다.
P: 이서가 먼저 애무를 해주고 슬슬 열을 올려봅니다.
애물를 해주면서도 느끼는지 옅은 신음을 내주는데 아주 꼴리네요.
어려서 그런가 피부가 아주 매끄럽고 좋았습니다.
닿기만 해도 흥분되서 풀발 제대로 됐네요
혀스킬이 상당해서 BJ를 받으면서 저도 모르게 몸을 들썩이게 됐습니다.
키스도 장단키 가능하고 키감도 매우 훌륭합니다.
몸에서도 일반 바디워시 냄새가 아님 자체 살냄새가 은은하게 나는데, 이렇게 몸에서 자연스럽게 좋은 냄새 나는 여자는 오랜만이였네요.
아담 하다보니 밑에도 매우 좁아서 천천히 살살 달래주면서 넣어봅니다
진입해서 천천히 움직이다보니 수량이 엄청 나네요
밑 시트가 축축해질 정도로 젖었습니다.
정상위로 즐기는데 합을 맞춰서 밑에서 박아주는데 느낌이 엄청 좋았습니다.
섹스킬이 웬만한 여자는 따라 올 수도 없겠더라구요..
신음도 어찌 큰지.. 옆집에 들리는 거 아닌지 걱정될 정도였습니다.
시원하게 발사 후 끌어안고 대화를 짧게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재접의사 무조건 있구요 친구 집 들리는 날에는 짬내서 무조건 방문 할 예정입니다.
좋은 매니저 추천해주신 레전드 실장님,
그리고 여탑관리자님 이벤트 매니저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상 후기 마치겠습니다.
후기 잘읽었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나 구로 사는데 이런 매니저가!!! 이런.. 추천!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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