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 행사를 열어주신 운영자님과,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업장님 감사 드립니다.
고페이 오피 프리티에 운좋게 당첨이 되어. 정말 기분 좋게 다녀왔습니다.
오전 9시 땡하자 마자 예약을 시도했고. 정말 친절하신 업장님께서 스타일미팅도 진행을 해주셔서
다인이라는 정말 아우라가 넘치다 못해 비주얼이 너무 훌륭한 다인이를 보고왔습니다.
안내해준 호수에 가서 노크를 하니 문이 살짝 열리는데 와 정말 기럭지가 너무나 훌륭한. 이쁘장한 다인이가
맞이해주면서 인사를 해주는데 그 아우라에 잠시 기가 죽어 잠깐의 침묵이 이어졌습니다.
다행이도 다인이가 친절히 음료도 주며 긴장을 풀어 주어 침묵은 오래 가지 않았고. 다시 분위기가 좋아지며
가벼운 스몰토크를 하며 약간의 스킨십을 하며 긴장을 풀수 있었습니다.
몸매가 너무 좋다 보니 스몰토크 보다는 빨리 벗은 몸을 보고 싶었고 적당히 대화를 끊고 샤워를 빨리하고 나와
샤워를 하는 다인이를 거실에서 서성 거리며 기다렸습니다.
샤워 후 벗은몸으로 나오는데. 정말 몸매가 훌륭하다 못해 좋았습니다. 170이 넘는 키에 길쭉하게 뻗은다리.
골반은 발달이 돠고 허리는 가는. 백인 여자를 보는듯한 착각에 빠져 바로 그냥 안고 침대에 눕힌다음에
가슴애무를 먼저 살살 해주며 키스를 번갈하 하며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애무 반응도 상당히 좋았고. 이쁘장하게 왁싱이 된 짬지를 애무할떄는 정말 고맙게도 잘느껴주어 정말 오랫동안 빨고 핥고를 할맛이 났습니다.
애무 후에는 본인도 빨고 싶다며 애무를 해주었고. 가슴애무를 정성스래 해주며 사까시를 시작하는데
와 정말 비주얼과는 어울리지 않게 목까시에 회오리 까지 해주는데 이렇게 이쁜애가 하드하게 사까시를 해주니 더 흥분이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애무를 주고 받고 섹스를 시작하는데. 정말 일사분기 섹스여왕은 다인이가 되지 안을까 싶을 정도로
섹스하는 내내 양다리로 제 허리를 꽉 잡고 질 케켈을 해주며 같이 허리를 들어주고 하는데 섹스를 시작한지 5분도 안되서 쌀뻔한 위기를 느끼고
잠깐 숨을 고를려고 하는데 그떄 엉덩이를 꼭 부여잡고 짬지에 깊숙이 박게 하는 포즈를 취하는데 진짜 쌀뻔했씁니다.
위기를 넘기고 다른 자세를 하고 싶어 옆치기를 하는데 골반이 큰 엉덩이가 제 꼬추를 잡아 먹는 듯한 포즈와 큰 동작으로 두번쨰 위기를 넘긴 후
다시 후배위로 하는데 어쩜 허리는 개미허린데 엉덩이가 이리 큰지. 눈 호강 제대로 했습니다.
후배위로도 쌀뻔했는데 롤스로이스 하며 제 뒷목을 끌어 당기듯이 잡아채는데 영화에서만 보는 하드한 섹스 포즈는 다 취한것 같았습니다.
이제 슬슬 싸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정자세로 바꾸는데 다시 양 다리로 제 허라를 꽉 휘어잡고 두팔은 제 뒷목을 조르는데
이거 안싸고는 못버텨서 쌀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정하는 순간에도 엉덩이를 계속 들썩이며 제 양가슴을 빨아 주는데
와 올해 정말 최고의 섹스를 1월 부터 경험을 해서 몸둘바를 모를 정도였습니다.
섹스 후 이런저런 얘길 하다 물한잔 마시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무료권 행사 감사 드리며 다인이는 또 보고싶은. 매니저 입니다.
확실히 다를까요?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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