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시간이 되길래 무리해서
오랜만에(몇년만에) 일산 가든모텔에 방문했습니다.
주말에다 시장 근처다 보니 주차난이네요.
힘겹게 주차 후 옆에 쪽문을 이용해 휘리릭 들갔습니다.
젊은 아주매가 보이네요~
하선.진아.미숙 뭐뮈 부르는데 미수기 픽합니다.
온수가 잘 나오고 좋네요.
씻고 기다리다 보니 미숙이 입장하십니다.
첫인상은 아주매에서 할머니로 넘어가는
절정초입수준으로 보입니다. 살짝 늙은 모습이 보이지만
창동 잭슨같은 벽곡단도 먹는 제겐
그래도 괜찮은 수준이네요.
몸매는 마른편이지만 살이 아예없는건 아니네요.
다만 세월의 풍파로 젖과 배가 살짝 흘렀네요.
가슴은 처졌지만 말캉말캉하니 부드러워요.
고추 빨리면서 제 금나수로 젖 좀 유린합니다.
그러고 바로 비무시작하려하는데...
뭐죠 이 수치심도 모르는.. 바로 나려타곤을
취하지 않습니까? 여상을 좋아하는 저는 살짝 화가나
단전으로부터 기를 운용하여 제 검에 검기를
모은 후 바로 육봉검식 1초식을 먹입니다.
허벌느낌이 살짝 있지만서도 나쁘지 않습니다.
뒤돌려서 제 마지막 무공을 선보이며 검파를 날리고 끝냅니다. 좋네요 거리만 가까우면 더 자주 방문해서 다른 사럼들과도 비무를 청하고 십네요. 그럼 이만
가든 미숙이 잘봤습니다.
채음보양술로 남은 음기를 쪽빨아먹고오셨네요
괜찮은 아짐 한명 누구 없을까요?
여기 후기보고 하나 본적있는데 너무 울상이라
한번 가보고 안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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