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어서 금액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포천에 출장 갔다가 어플을 돌려도 다 봤던 애들만 있길래
다방 몇 곳을 들어감
뭔 아가리 똥내나는 아줌마들이 10만원 부르길래 미쳤냐 하고 손가락으로 보지만 조금 만지다가 나옴
그렇게 3곳을 다녀봐도 뭔가 해소가 안되서
전에 술마시다가 군인 마누라 꼬셔서 원나잇 했던 술집을 감
아니 뭔 날인가 ㅋㅋ 여자가 1명도 없음
맥주 한잔 마시면서 폰 봐도 껀덕지가 진짜 없길래 그냥 동네 여관 검색해서 무작정 가봄
처음 한곳은 없는데 불러볼게요 ?? 이러길래 뭐지 싶어서 그냥 나옴
그러다 다른 곳 하나 더 있길래 가봄
거기가 황제여관
가서 아줌마 하나 불러줘요 하니깐 나이 많은데 괜찮아요? 하길래 콜 하니깐 3~5만원 달라고 했던 거 같음
돈 주고 방 들어가 있으니 뚱뚱한 아줌마 하나 들어옴 근데 진짜 너무 뚱뚱하길래 카운터 전화해서
아니 적당히 섹스는 가능한 아줌마로 보내달라고 너무 뚱뚱하다고 하니깐 할줌마가 오셔서 뚱녀 데리고 감
그리고 15분 뒤 쯤 조금 덜 뚱뚱한 아줌마가 옴
뭔가 시골에서 밭농사 할 거 같은 장군감 아줌마임
오자마자 이리 젊은 총각이 이런곳을 다 왔냐고 엄청 좋아함
난 아줌마 취향이라고 하면서 야부리 좀 털어주니깐 좋은지 씻겨도 주고
애무도 엄청 구석구석 잘 해줌 씻고 만지고 애무만 거의 15분 한 거 같음
그렇게 놀다가 이제 아줌마 몸 살펴보는데 진짜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인지 몸이 근육이 많네요 ㅎㅎ
보지도 쫀득쫀득하고 가슴도 그 나이에 맞지 않게 처짐도 없고 봉긋함 커서 그런가
암튼 만지고 놀다가 그냥 말도 없이 침 바르고 노콘으로 그냥 꼽아버림
야 콘 해야지 하다가 그냥 별 말 없길래 노콘 질싸로 마무리 하고 팁으로 2만원 주고 보냄
와 군대 외출 외박 나오면 여기 시외버스터미널로 나왔는데 포천에도 여관바리가있었네요
글쓴이님 나이가 어케되시나요?
음..수고하셨습니다 ㅎㅎ!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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