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태리+9
경험담 : 간만에 또 생각나서 들렸슴 이번엔 실장님한테 강ㄱ 당하고 싶다고 하니까
깔끔하게 태리씨 봐라 해서 몸매좋은사람 별로 선호안하는데 믿고가봄
나 이번 후기는 솔직히 자신이 없음...
그냥 들어가자마자 강ㄱ 당하고 농ㄹ 당하고 마ㅈ히스트가 뭔지 알게됨....
솔직히 ㅈ나 이쁜사람이 들이대버리니까 여자가 남자 어떻게 이기냐 이딴말 필요없게됨...
섹ㅅ ㅈ나 잘함.. 기다 빨림... 정ㅇ 싸고 계속 조지면 오줌 나온다는데 진짜 남자 시ㅇ후ㅋ라는걸 알게됨..
쪽팔려서 마지막에 얼꿀 벌개 저가지고 인사도 못하고 나옴.. 수치심들음.. 조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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