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가 좋다고해서 주말에 수아다방 다녀왔습니다.
네분 계셨고, 외모는 다방급에선 최상급은 맞네요
한분은 사장으로 추정되는데 나이 많아보였고, 세분은 20~30대로 보이는 와꾸였습니다.
다만, 10으로 비싸고 손/입은 마담마다 부르는 가격이 조금씩 상이한데 5이상으로 비싸긴합니다.
외모는 정말 20대 수준으로 보이고 터치는 관대합니다.
저는 서비스 받진 않고 4명 돌아가면서 엉덩이 가슴 허벅지 주물럭대고 커피만 마시고 나왔네요
특히, 키작은 한분은 진짜 어려보이던데 25살?이라고 한거 같고 가슴은 작지만 괜찮았습니다.
세명중 한명은 얼굴은 좀 떨어지지만 가슴은 크더라구요
그냥 가서 4명 돌아가며 주물럭대기만해도 만족스럽습니다.
단 커피값만 2만원 나오네요ㅎㅎ
여기는 떡값이 비싸기도 하지만 떡은 정말조심해야 됨니다
휴일이 되면 오만 잡동사니 바글바글 합니다 엄청 많이와요
중국 베트남 방글라 등 등 외노자애들 입소문나서 여기와서
타향살이 외로움 해소하는듯 ㅡㅡ
저도여기 자주갔는데 애들너무 지저분하고 그것도 외노자 한테는
싸게해주고 한국인한테만 고페이 받는다하여 발 끗었습니다
저는 몇번을가도 외노자를 못봤어요 물론쉬는 주말에만갔음
외노자보다도 못한대우받으면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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