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안마가 단속에 문 닫는 곳들도 생기고
기존 임대차 계약 끝나면 갱신 안해주는 곳도 있고
새로 허가는 안내줘 예전에 비해 많이 줄었습니다.
예전에는 미끌거리는 거 뿌리고 바디도 타고 항문 핧기도 해주는 하드한 맛에 안마를 다녔는데
하드한 게 질리고 민삘에 끌리게 되며 클래식에 정착했습니다.
단속이 있더라도 오피에 비해 안전하고(백번 이상 갔지만 민방위 몇 회 다녀갔을 뿐 위험한 일 없었습니다) 서비스는 약하지만 수질이 괜찮고 나이 어리고 민필 원하는 저에게 잘 맞았습니다.
핫세, 소녀, 무지개, 슬기, 유이, 체르니, 헤이즐, 핑크, 지아, 하린, 은세, 돌체, 보라, 아가타, 영채, 왈츠, 마이민 등을 보았습니다.
대체로 다 괜찮았습니다.
핫세, 소녀, 무지개, 슬기, 유이, 체르니, 헤이즐, 핑크, 지아 등을 두번 이상 보았는데
가슴은 무지개, 체르니 예뻤고
허리골반은 유이 예뻤고
슬기, 소녀, 헤이즐은 어리고 착한 인상, 민삘 강했고(슬기 문신 제외)
지아는 통통하지만 되게 착하고
아가타도 어리고 착하고
영채 유연하고 잘 조이고
핫세 날씬하고 능숙하게 잘 맞춰주고
돌체 좀 하드한 편(자주 보면 꾀도 피고)
핑크 예쁘고 정열적인
기타 다 즐달했었습니다.
인기 많은 업소라 인기 아가씨 예약 위해선 오전 8시, 9시(주간 아가씨 많아 두 반 있습니다) 열심히 전화해야 합니다.(01042973299)
유명한만큼 예약도 어려운곳..잘보고 갑니다..
하지만 토끼과인 저처럼 2샷 이상 원하는 저로써는 좀 아쉬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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