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 남겨봅니다
2,3년전 홈 커피 가보셨던분들은 늘씬하고 40대 한족 기억하실겁니다 그후 주인바뀌고 후기가 안좋았던걸 보고 저도 2년정도
안갔죠 다방 첫 입문이었습니다
각설하고 아까 12시30분 혹시나 다른 마담 오지 않았을까 하고
정말 몇년만에 가봤는데 깜놀했네요
다시온줄 알았습니다 롱스커트에 옷스타일 몸매 얼굴
본인은 아니라는데 코근처 살짝 튀어나온 점 있고
앉자마자 꼬추 만지면서 하자하자 하는게 그때 그 여자맞네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살짝 당황한듯 본인 아니라고 하는데
자매일수도 있지 않나 생각도 들고 가슴도 좀더 커지고 살이 살짝 찌워서 더 좋더라구요
예전에는 빨아주는척 어느순간 콘돔이 씌워져 있어서 (예전그마담이랑 똑같음)
제가 나는 콘돔끼면 못한다 하면 벗고 싸게 해줬는데
절대 안된다 하데요 골방 있는데 춥다고 쇼파에서 억지로 하다가 그냥 입으로 해달라고 하던중 문밖 벨소리 계속 울리길래
그냥 나왔습니다
근데 롱스커트 올리고 검스 내리고 엉덩이 주무르면서 하면 순간 졸. 꼴릿하긴 합니다 피부감촉이 엄청 좋아요
제가 볼때는 살짝 얼굴고치고 살좀 찌운듯 합니다
아니라면 자매일수도 있겠다는 의심이 들정도로 너무 비슷함
전에는 너무 슬랜더에 가슴도 빈약
서비스최악입니다 깔짝대는 수준 ㅋㅋㅋ
그냥 40대에 봐줄만한 얼굴에 몸매 최상급
처음으로 쓰는 후기라 허접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존나 병신년이에요 진짜로 ㅋㅋ
정보 감사합니다
오히려 안전한거 좋아하는사람들은 콘필하는곳만 가기도 합니다
적당히 필터링 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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