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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여인숙 별이누나
40대로 보이고
왕년에 좀 놀아봤을것같은 관상이구
저한테는 삥뜯거나 말이 많거나 그러진 않으심
뭔가 돈이 없어 보였나 대화 한두마디 한것같아요
뭔가 기가 쌔보여서 말걸기가 좀 무서웠음 그냥저냥 뒤치기로 어찌 마무리하고왔습니다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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삥 뜯는다는 말을 들으니 웃기네요
상상하니 재미있네요
둘 다 옷 홀딱 벗고서 삥 뜯는 모습 상상하니 꼴릿하네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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