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첫날 이쁜 여자와 꼭 안고 꼭 섹스가 아니더라고 그 온기를 느끼고 싶어
키스방을 가기로 맘먹고 예약을 하려는데.. 헐.. 3-4군데 정도가 전부 예약 마감입니다.
새해 첫날부터 이렇게 나같은 사람이 많은건지.. 체념을 하고.. 갈까 말까.. 급달은 폭망인데 고민을 하다가
스타일에 딱 한타임이 남아있어서 고민을 하는데 , 이미 문자는 보내놓고 예약시간 확정을 받았습니다.
친절하게 맞이 해주시는 사장님께(사장님 언제나 친절 하십니다.)
티 안내를 받고 방에서 대기 하는데. 이때 까지 아 급달은 폭망인데를 생각하다 체념할쯔음..
노크와 함께 아우라 쩌는 매니저가 입장을 합니다.
kbs 박지원 아나운서 처럼 도도한데 섹시한 약간 차가운 느낌의 비쥬얼인데
얘기를 해보면 조곤조곤 조용조용 하게 얘기를 해서 사람을 차분하게 해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우라에 저도 좀 눌려 처음 5-10분 정도는 버벅 했지만
테이블에서 침대로 자리를 옮기고는 남자답게 박력인게 조금씩 몸을 밀착 시키며 포옹에 가벼운 뽀뽀로 분위기를 이완시키자
아우라 넘치는 도도한 모습이 여성스럽고 애교스러운 모습으로 변하면서 제 팔에 살며시 눕는 포즈로 전환이 되었습니다.
팔베개를 하며 이런저런 얘길 하다 딥키스로 분위기를 바꾼후
얇은 란제리를 입고있어 스킨쉽을 가볍게 하면서 몸을 느끼는데 정말 일산 쪽 최근 키방매니저 중에서는
탑클래스 레벨 입니다. 피부도 정말 좋고 특히나 정말 곱다는 말을 이런 피부에 쓰는거구나라는걸 느꼈습니다.
키스를 주고받으며 가볍게 스킨십을 하고 다시 팔베개를 한 도은이 볼에 뽀뽀도 하고 입술에도 쪽쪽 뽀뽀를 하며
이런 저런 얘길 하며 꼭 안고 있는데 새해 첫날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였습니다.
첨에는 키가 작은줄 알았는데 은근 기럭지가 길고 다리도 쭉쭉 뻗어 있는 타입이라
스킨십을 가볍게 하며 키를 물어보니 165가 좀 넘는다고 하는데
아마 머리가 작아서 키가 작아보였던것 같습니다. 비율이 정말 좋은데 은근 큰키라 여신 급 입니다.
마지막 20여분을 남겨두고는 정말 꼭 안고 키스를 주고 받으며
부드러운 피부 감촉을 느끼며 기분좋게 시간을 보냈습나다.
예비벨 울리고 서서 포옹하며 뽀뽀를 하는데 정말 피부탄력과 부드러운 피부
특히나 이쁘고 도도한 아우라에 반해서 주말에 또 보자고 했는데 출근을 안했네요 ㅎㅎ
새해 첫날 부터 로또 맞은 기분입니다.
자주 볼 매니저가 생겨서 매우 행복하네요.
이쁜 도은이 후기네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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