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씨 그저께 보고 또 보러 갔네요
눈만감아도 생각나서 참지못하고 문자질....
실장님 조금 기다려야 한다해서 걸어서 갔네요
예약시간보다 조금 늦게 입장하는 수진씨 피곤해 보여
옆에 누우라고 하고 이바구좀 까다가 플레이시작
"어???뭐야 피곤한사람 맞아?"
플레이 확실하네요
훅들어오는 더박아달라는 멘트에 참지못하고 그냥 발싸
아쉬워하는 수진씨 ㅠㅠ
버텨보려했지만 요물은 요물인듯...ㅎㅎ
확실하게 같이 즐기는 타입이라 끝까지 버틸사람은 없을듯....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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