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후기 보고 가끔 재미로 신설동 들릅니다.
매번 만남 모텔만 가다가 지난번 처음 영진 모텔에 갔었습니다.
여기 후기보고 상계동 불렀었는데, 술마시고 가서 사정도 못하고 서비스도 별로 였네요.
똥까시는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지난주에 종로에 일이있어 갔다가 오전에 잠시 신설동 갔습니다.
영진 모텔 갔는데 오전이라 일하는 이모들 별로 없다고 누구 불러주냐고 묻길래 아무나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방에서 TV 보면서 기다리다 보니 전화와서 00 부르려고 했는데 안된다고 00 불러준다고, 이런식으로 3번 정도 전화와서
1시간 정도 기다렸는데, 꽃분인가 꽃님인가 하시는분 들어왔는데, 그냥 평범 했네요.
그래도 만남 모텔이나 영등포에서 만났던 완전 할머니 얼굴은 아니라서 한참 잡담하다가 왔네요.
안가죠 걍 만원더주고 단대가지
상계동 이제는 주제파악못하고 지깐년이 손님 가려서 받어요 꼴같지도 않아서 평일 10개씩 찍으니 지가 에이스인둘 착각하네요
오래전에 갔었는데 단속있다해서
안갔는데 괜찬나보네요?
소담이, 신양, 윤하, 그리고 옥주 이모 등
레전드 그급은 다 어디에..ㅠㅠ
만남 이양 궁굼
그럼 이 할배 똥꼬빨고 키스하고 또 다른 사람 똥꼬 혀로 닦고 다이나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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