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이번에 라인업이 워낙 짱짱해서 결정장애 제대로 왔다가, 실장님 추천으로 '윤아' 언니 보고 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재접 100%, 아니 200%입니다.
일단 지하철에서 가까운건 기본이고, 업장 분위기가 딱 '여친 자취방' 느낌입니다.
깔끔하고 프라이빗해서 들어설 때부터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요.
실장님도 너무 친절하셔서 예약 때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드디어 마주한 윤아! 어색할 틈도 없이 말을 싹싹하게 잘 붙여주는데,
와... 금방 친해지는 그 특유의 친근감이 예술입니다. 대화 좀 나누다가 윤하가 먼저 씻고 나오는데,
젖은 머리에 슬쩍 보이는 라인을 보니 벌써부터 밑신호가 오더군요.
침대에 눕자마자 윤아가 제 위로 포개지더니 딥키스를 시전합니다.
목덜미부터 귀까지 혀가 들어오는데 진짜 찌릿찌릿해서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였네요.
이미 제 얼굴과 목은 촉촉하게(?) 점령당했습니다.
가슴과 옆구리를 타고 내려오는 부드러운 스킬... 그
리고 이어지는 BJ. 이건 진짜 야동에서 보던 그 각도입니다. 기둥을 혓바닥으로 감아 올리는데,
윤아 입이 작아서 그런지 제 거기가 엄청 커진 것 같은 착각이 들더라고요. 목 끝까지 깊숙이 들어오는 목까시의 압박감에 육성으로 "와..." 소리 터졌습니다.
69로 서로를 탐닉하다가 드디어 노콘 옵션으로 진입! 윤하가 위에서 자리를 잡는데,
와... 그 꽉 찬 삽입감이 예술입니다. 젤이 필요 없을 정도로 부드러운 그 느낌, 형님들 뭔지 아시죠?
탱탱한 가슴 촉감 느끼면서 꽉 끌어안고 박으니, 윤하의 리얼한 신음소리에 퓨즈가 끊길 뻔했습니다.
정상위로 자세 바꾸니 윤아가 제 귀에 대고 한마디 하네요.
"오빠 거 너무 커서 꽉 차( 영업 멘트 ㅋㅋㅋㅋㅋㅋ, 저는 소추 입니다....) 느낌 너무 좋아..."
이 말 한마디에 자신감 풀충전! 마지막엔 뒤치기로 혼신의 힘을 다해 박고 엉싸로 화끈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분위기 맞춰주는 대화 실력부터, 몸 아끼지 않는 리얼한 반응까지... 정말 오랜만에 제대로 된 '즐달' 했습니다.
편안하면서도 화끈한 연애를 원하신다면 윤하 언니 무조건 추천합니다.
전 이미 재접 예약각 잡고 있습니다!
윤아 본지도 벌써 두달지낫네요 가슴이 진짜 엄청크고 파이즈리도 잘하고
윤아 애무 잘하죠 특히 69할때 쌀뻔햇는데 멈춰달라고해서 겨우 안쌋네요
두번봣는데 첫번쨰 만낫을떄는 보지느낌이 뒤치기할떄 밑에서 쪼여주는 느낌때문에 쌀거같아서 못움직이겟던데 느낌이 너무 좋아서 저도 윤아한테 느낌 너무좋다고 햇던거같네요
그리고 여상으로 바꾸고 하다가 너무좋아서 저도 모르게 신음나오면서 쌋던기억이잇네요 두번쨰 만낫을떄는 꼭지 빨리면서 대딸로 사정당햇는데 스킬이 보통이 아니던데
요즘 윤아 출근잘 안하는거 같던데
윤아랑하고 미자랑하고 시원이랑하고 저도 안한지벌써 한달이 넘네요
윤아가 나가기전에 또오라고 원하는 눈빛으로 처다보던게 생각나네요
ㅎㅎㅎㅎ 가슴 G컵...정말 지리죠 ㅋㅋㅋㅋ
파이즈리 엄청 잘하더라고요 오일바르고 파이즈리햇으면 쌀수도 잇을거같아요
그냥 할때도 어느정도 느낌 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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