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샵에서 만난 푸잉 언니 꼬셔가지고 지난 금요일에 데이트 했어요.
샵에서 여자 꼬시는 게 될 줄이야.....
샵에서는 어두워서 잘 몰랐는데 눈은 크고 예뻐요. 단 전체적인 미모는 글쎄요..... 광대가 넘 나왔고....
금요일이 쉬는 날이라서 만나자고 약속했고, 저 보자마자 와서 안기고 막 웃어주네요.
한국 온 지 두 달 되었고 겨울 한파에 태국 친구에게 노스페이스 추천 받고 사러 가자고 하더군요.
좀 바보 같은 짓 했는데 가는 데 교통비 다 대주고. 39만원짜리 패딩 사는데 10만원을 지원해주고.... 국밥도 사주고.
며칠 전에 미장 수익 현실화 한 거 아니었으면 구두쇠인 저로사는 택도 없는 일이었죠. 간만에 돈 많이 쓴 날이었어요.
그리고 마사지 해주겠다고 핑계대고 모텔 데리고 가서 마사지를 해주면서 떡 쳤습니다.
제 마사지를 받고 아파하면서도 잘한다고 연신 어썸 어메이징 하고 칭찬해주더군요. 몸이 많이 안좋았나봐요.
전 후장을 좋아해서 후장에 넣으려고 했어요. 아시다시피 후장은 좁고 작아서 마사지 하는 척하고 넣으려고 했는데
목표 맞추기 어려워요. 그래도 어느 순간 귀두가 쑥 들어간 느낌이 있었어요.
후장에 들어간 느낌? 아파하면서 콘돔 끼라고 하더군요.
후장 하면 아프다고 못하게 연신 방어하더군요. 그냥 보지에 했습니다. 푸잉들은 좁고 잘 조이는 편이에요.
콘돔 끼고 하면 사정을 잘 못하는 편입니다. 정상위로 하다가 캣체위하다가 입으로 하다가 뒤치기 하다가 간신히 사정했네여.
다음 쉬는 날에 만나기로 하고 계속 문자로 이야기 중입니다. 한국말 전혀 못해서 소통은 번역기 돌리고 있어서 불편하긴 하네요.
그래도 잘 웃어주고 오랫동안 섹스 하는걸 싫다고 안하고 다 받아주니까 썩 나쁘진 않아요.
가끔이라도 좋으니 쉬는 날 만나서 섹스하는 관계까지 되렵니다.
없는 것 보단 나으니까요. 후... 그래도 첫 데이트에 돈 많이 쓴 건 지양하고 싶네요.
태국애 만날떄 콘은 꼭 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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