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4시 늦은시간
시간 맞춰 입장하니 이목구비 찐한 언니가 맞아 줍니다.
덩치가 좀 있는 편이고 눈코입 다 큼직큼직 시원스럽게 생겼고 뱃살도 많습니다.
나이는 4후5초정도로 보이는데 특이점은 들어가자 마자 자긴 마사지사라고 서비스쪽 생각했으면 잘못 온거라고 쉴드? 칩니다.
모른척 하고 빠르게 씻고 누워서 그럼 마사지 잘 부탁한다하고 난 허리 디스크 있어서 그것만 조심해서 해달라 주문해 봅니다.
피부가 까무잡잡한데다 덩치가 있으니 어찌보면 흑녀같은 느낌도 듭니다.
성격은 차분하니 마사지사 출신같은 느낌입니다.
막 까지고 대발아지고 그런건 없어서 괜찮습니다.
아프지않고 압좋은 마사지로 목덜미 척추라인 골반 엉덩이 다리까지 시원뻑쩍지근하게 주물러 줍니다.
디스크에 좋은 마사지라며 전문성있는 마사지도 제대로 마사지만 받아도 본전은 뽑는거 같습니다.
건식이고 오일이고 다 전문적입니다.
오일 싫어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서비스는 막 현란하고 그런건 없습니다.
찐 마사지사라 쉴드친게 아마도 서비스 스킬이 딸려 그런거 같습니다.
정통출신같은 느낌이라 안마출신의 그 뭐시기 같은 서비스는 좀 딸립니다.
개인적으로 좀 꺼려하는 거시기는 털코트가 늘어져서 축쳐진 공략하기 부담스러워서 그냥 손으로 슥슥했습니다.
뜨끈함이 손으로도 전해지는게 제법 느낄줄 아는 여자 같습니다.
털코트가 늘어져선 손으로 헤집고 찾아야 될정도 이지만 노력한 보람이 있습니다.
반응 보니까 안빨수가 없어서 봇털 벌리고 닭벼슬 헤쳐 크리까지 자극 하니까 두툼하니 꼴리는 반응 보입니다.
자극을 잘 느끼는 스타일 같아서 손가락 두마디 넣어 질벽 윗쪽 오돌토돌한 부분을 문질문질 쓱쓱
점점 자극이 올라오는게 느껴지더니 손목잡고 허리를 활처럼 휘면서 끅끅 거리고는 쭉쭉 뿜습니다.
막 터지는 정도는 아닌데 막상 본게임에 들어가면 더 쭉쭉하고 뜨거운게 쏴댑니다.
15분정도 노콘으로 박아대는데 서너번을 쭉쭉 싸대는데 잘 버텨야지 안그럼 한방에 싸버릴듯 합니다.
와꾸랑 연식 보시는 분들은 잘 살피시고 방문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적당한 마사지랑 리얼한 마무리를 즐기시는 분들은 뭐 빠른 예약도 가능하니 그정도 장점으로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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