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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40초중반 되는거 같습니다.
긴머리에 몸매는 괜찮네요. 얼굴은 뭔가 조금 손 댄거 같은 느낌입니다.
서비스 별로구요. 그냥 목석 이네요.
마인드가 후져서 재방은 안할듯 싶습니다.
웃긴게 끝나고 샤워실 갈때 가방 챙겨서 들어 가길래, 무슨 가방인가 보니 크리스찬 디올 명품가방을 가지고 들어가네요.
진짜 명품인가 보네요. 제가 훔쳐 갈까봐 화장실까지 들고 들어가는거 보니.. ㅋㅋ
결론 = 목석 + 마인드 후짐
천안에서 올라온 바리로 알고 잇어요.
손놈이 바리가 나갈때까지 모를거라 생각하고 쌔볐다가 발각되고 일커지니까 침대옆에 쑤셔넣었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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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서 올라온 바리로 알고 잇어요.
지퍼 열린채로 씻고왔는데 지갑 없어지는 경우 많다고 어떤 바리한테 들었어요
옷다벗고 둘이 싸우고 주인이모삼촌까지 와서 손님 샅샅이 뒤졌는데 암것도 안나왔는데 손님가고나니 침대랑 벽 틈에서 지갑 나왔다고
손놈이 바리가 나갈때까지 모를거라 생각하고 쌔볐다가 발각되고 일커지니까 침대옆에 쑤셔넣었겠져
보통 못들어본년들은 마인드 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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