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세요.
이번 후기는 작성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올리는 후기입니다.
후기를 올려도 시간이 좀 흘러서 한달정도 지나서 올릴 예정이였지만
박복한 요새 건마생활에 쪼오오금 이라도 도움이 되시고자 올려보네요. ^^
여기 제휴업소 후기들은 죄다 좋은 평들이 많아서 당최 믿을 수 가 없는 수준이라.
비제휴에서 서치를 하던중 동암역부근 두군데 업소가 눈에 띄더군요.
세븐일레븐 3층에 더샵타이마사지와 우체국건너편 2층 콕마사지.
둘다 푸잉에 연애가 가능한곳이라 방문해봤습니다.
일단 더샵타이마사지는 패스하세요.
푸잉이 은지보다 더 별로였습니다. 똥배가,,,
나이도 40대중반을 넘어가는거 같기도하고 떡감이 떨어집니다.
혹시 몰라서 아로마6장, 연애6장 이구요. 왠만하면 가지마세요.
그리고, 바로 방문한곳이 나름 후기가 3~4개 있던 콕마사지 였습니다.
인천달리기인가 그곳에 제휴업소였는데,
몇일 사이에 제휴가 풀렸는지, 업소가 사라졌는지 안보이더군요.
뭐 사라졌으면 날씨도 추우니 그냥 집에나 가야겠다하고
방문하니 문을 열어주십니다. 그냥 방문했습니다.
타이 한시간5장 지불하면서 혹시 엘리스라는 관리사가 있냐고 물어보니 있다고 말씀하시네요.
바로 엘리스로 픽하고 룸안내 받고 샤워후 기다렸습니다.
룸은 아담하니 깨끗했고, 샤워실도 좋았습니다.
다만 너무 추워서 난방온도가 올라오기전 까지가 힘들었네요.
전기장판도 없고 바닥에도 열선이 없어서리. 추워요~
까운입고 기다리다보니 노크후 들어오는데!!
오오!! 아담하니 슬림하니 몸매가 좋습니다.
가슴은 작은데 몸매에 탄력이 좋네요. 특히 엉덩이, 등판이 이쁩니다.
와꾸는,, ㅜ,ㅜ
얼굴이 좀 크더라구요. 저보다 커요.(저 소두)
나이는 와꾸로만 평가하면 30대중반이 넘어가는데, 몸매로만 치면 30대초반. ㅎㅎ
눈화장이 후덜덜 합니다.
마사지를 계속 권유하길래, 일단 회피하면서 제가 발바닥을 주물러주니
시원하다하면서 허리를 마사지 해달라합니다.
엘리스가 눕습니다. 검정색 팬티가 절 미치게 만드네요.
발기된 자지를 팬티에 들이밀면서 허리, 등, 어깨, 목마사지를 해줬습니다.
자지로 계속 문지르니 신음소리를 내면서 엉덩이를 내미네요.
엉덩이를 찰싹! 때리곤 엘리스를 돌아눕게한후
탈의 시키고 바로 69 때립니다.
미친, 너무 잘 느끼네요. 시간체크하면서 5분정도 빨아줬습니다.
정상위자세로 가슴도 빨고 부비부비를 해주니
엘리스가 저보고 섹스를 잘하냐고 물어보네요.
제가 잘 모르겠다며 넌 섹스를 좋아하냐고 물어보니
엘리스가 자기도 모르겠다고. ㅎㅎ
5장 쥐어주고 콘끼는데, 제 자지에 콘돔을 씌우면서 빅~빅~ 오빠 커. 그러네요. ^^
(이놈의 립서비스)
정상위로 넣으려는데, 천천히 넣어달라고 합니다.
한 2~3분동안 천천히 뿌리까지 넣어줬습니다.
넣을때 시계방향으로 돌리고 반대로 돌리고, 위아래로 몸을 움직이면서
자극을 극대화 시키니깐 엘리스 반응이 너무 좋더라구요.
이제 넣고 박아주는데, 아담하고 슬림하니 뱃살도 거의 없는 애라
박는 맛이 너무 좋습니다.
엘리스도 좋은지 다리로 허리를 휘감기도 두팔로 제 엉덩이를 쥐어잡고 끌어당기고
포옹을 찐하게 해줍니다. 떨어지지 말라는 몸짓인거죠.

여기서, 이 그림처럼 신나게 박았습니다. 엘리스가 알아서 저 체위를 취하더라구요.
저러면서 제 엉덩이랑 허리는 휘감는건 기본이고요.
쌀거같아서, 보빨해주는데 엘리스처럼 보빨할때 상체 일으켜세우고
씩~씩대면서 얼굴만지고 머리땡기는 푸잉은 오랫만에 봅니다.
(벙커에 지나가 이런 스타일임)
보빨로 홍콩보내준후 가위치기, 옆치기해준후

위 그림처럼 뒤치기 들어갑니다.
반응 지립니다.
엉덩이가 막 솟아올라요. 깊게 넣어달라고. ㅎㅎ
이렇게 박다보니 목이 말라서 물 한모금 마시고
정상위로 포개서 눕는데, 엘리스가 다리를 벌려서 자지를 계속 넣어달라고 하네요.
그리고 쎄게 박아달라고 합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네요.

그래서, 마지막 피니쉬는 이 체위로 끝냈습니다.
여기서 엘리스 상체랑 제 상체를 뒤로 제끼면
감도가 장난 아닙니다.
엘리스랑 했던 체위중에서 이 체위가 당연코 미쳤습니다.
자궁터치!와 더불어 보지가 쪼이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전 체력이 끝나가고 이미 쌌는데, 엘리스는 미친듯이 흔들어댑니다.
제가 엘리스 피니쉬~ 끝났어. 라고 말을 했는데.
엘리스는 조금만 더, 강하게, 쎄게만 말하더군요.
남자의 자존심을 다해서 엘리스를 저 자세에서 일으킨후 들박해줬습니다.
한 30초 미친듯이 들박해주니,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끝났습니다.
후~~ 너무나 만족한 섹스였습니다.
엘리스도 저도 땀을 많이 흘렸네요.
엘리스가 오빠 섹스굿, 베리굿 해주며 다음엔 바로 섹스하자며 퇴실했습니다.
노콘하자고 하니, 오빠 노콘 비싸! 합니다.
얼마냐고 물어보니 6장이라고 하네요. 괜찮은데!!
마무리 샤워후 여실장님? 이랑 대화를 해봤습니다.
엘리스 너무 좋더라하니, 여실장님이 꺄우뚱하면서 엘리스 재접아니냐고 하시네요.
제가 여기 처음이라고하니 어떻게 알고 왔냐 물어봐서
친구가 여기 좋다고 침튀기면서 칭찬하더라 말하면서 지우?라는 푸잉 있냐고 물어보니
그 아가씨는 오래전에 그만뒀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여기 태국아가씨들 괜찮다면서 다음에는 다른 아가씨도 보라하더군요.
한시간에 10장이면 여긴 못참죠.
혹시 전화번호가 밖에있는 번호랑 같냐고 하니 명함을 한장 주시네요.
나와서 명함번호랑 창문에 번호랑 비교하니 같습니다. ^^
간만에 좋은곳을 찾아서 너무나 행복한 한해의 마무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 단골이였던 회원님은 '저 새끼때문에 손님많아져서 못보는거 아닌가'하실 분도 계실듯요.
다들 후기보고 방문해서 좋았던, 나쁘던 후기로 공유하시자고요.
올해엔 말좆같이 크고 단단한 자지로 업소녀들 후리시길!
저녁 6시이후 가시는건 비추합니다. 기본7 받더라구요 쩝. 주간에만 기본5이기 때문에 참고바랍니다.
추천드립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엘리스 재접견을 하고 왔는데, 역시나 좋았네요.
엘리스는 재접하면 ㄴㅋ 해주던가요???
재접했는데 노콘 안해주더라구요. ㅜ,ㅜ
근데, 첫방문때보다 화끈하게 잘 놀고왔습니당. 또 가려고요.
잼이란 푸잉은 어떤가요? 빼는거 없이 잘받아주는지 궁금하네요.
파주 문정동에 섹좋아하는 엘리스라는애 있었는데 안보이네요
이번에 다녀왔는데 엘리스 아랫배에 문신없네요.
기억이 안나네요. 조만간 방문예정인데 안까먹으면 보고 댓글 달아드릴께요.
음란나무님은 음란 마귀로 아이디를 수정하셔야 합니다..ㅎㅎ
후기 잘 보았습니다!!
항상 음란나무님의 후기 챙겨 보고 있습니다.
혹시 인천이나 경기도 말고 서울 강북에 있는 업체 추천할 곳 있으시면 부탁 드립니다.
제 거주지가 인천이라 서울쪽은 방문해본적이 없네요.
경기쪽도 귀찮아서리. ㅎㅎ
형님..ㅠㅠ 취향 존중 합니다...어흑..
새로운곳이 또!!
멀지만 또 시간내서 힐링하러 가야겠네요 ㅎㅎ
리드족이시고 슬랜더 좋아하시면 직진하세요.
감기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마쟁이님도 부쩍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셔요.
와꾸가 좀 떨어지기는 한데, 벙커에 지나보다 훨낫습니다.
리드족이시면 그냥 가세요.
지도앱으로 보시면 간판에 전화번호도 있으니 일단 예약하고 방문하시면 대기없이 보실 수 있겠죠? ㅎㅎ
후기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발견은 아니고 여기 올라왔던 후기 검증이라고 봐주셔요.
아주 훌륭한곳입니다. 26년도엔 여길 집중적으로 다닐거 같습니다.
잘보고 계시다니 다행입니다.
제가 좋아하는걸 해주는게 다입니다. ^^
보빨하는걸 좋아하는데, 때마침 엘리스도 보빨을 좋아해서 다행이였죠.
섹스를 그리 좋아할줄은 몰랐습니다. ㅎㅎ
후기 좆네요
인천은 떡이 보통 5인가요
부럽네요
장사가 잘되는 곳들은 5장에서 6장정도 되더군요.
손님이 별로 없는 곳은 호구하나 걸려라 식으로 더높게 부릅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후기를 좋게 봐주신거에 제가 더 감사드립니다.
여기 엘리스 상당히 아니 간만에 아주 괜찮은 푸잉이였습니다.
와꾸만 빼고 다 좋습니다. 강력 추천드립니다.
항상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덕분에 요즘 즐떡 하네요~
그럼 즐떡한 후끈한 후기 기대해봐도 좋을까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