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9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선릉 프리티
④ 파트너 이름 : 이슬+12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중
⑥ 후기 내용
안녕하세요 먼저 이벤트 제공해주신 업소 관계자 여러분 및
여탑 이벤트 관리자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1. Face
설레는 마음으로 노트 후 입장합니다.
문을 열자마자 환희 웃으며 반겨주는 이슬이를 보자마자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가 없네요 ㅎㅎ
먼저 느껴지는 외모 느낌은 민삘과 노는언니삘의 어느 중간 어디쯤으로
느껴지는 느낌에 이목구비는 딱봐도 세련되데 이쁜 외모 입니다.
나이도 20대 중반에 파릇파릇하고 쫀득쫀득한 외모를 보유한 언니였고
앉아서 가볍게 서로 근황을 얘기하면서 가볍게 워밍업을 한 후
바로 샤워하러 후딱 화장실로 ㄱㄱ
2. Body
씻고나서 홀딱 벗고 나오는데 너무 기대가됐는지 풀발기한 상태로 나왔더니
이슬이가 설레하면서 본인도 수줍게 입고있던 원피스를 벗어 제꼈습니다.
옷을 벗는데 가슴은 B컵 정도로 엄청 큰 가슴은 아니지만
크기는 B컵 정도였고 신기하게 모양이 봉긋하니 쳐지지도 않고
공기밥 얹어놓은거 마냥 이쁜 가슴은 또 처음보네요.
본인도 그걸 잘 알고 있는지 조잘조잘 얘기하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그리고 대박은 골반이네요. 허리는 얇은데 골반으로 떨어지는
라인이 훅 꺽이면서 비너스 그자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참 서로 몸매 품평을 하다가 그렇게 못참고 침대로ㄱㄱ
3. Play
먼저 제가 눕혀 놓고 팔베게를 하며 가슴 허리 허벅지 엉덩이 등
부드러운 20대 영계의 살결을 만지며 가볍게 야한얘기를 하며 예열을 시켰습니다.
서로 좋아하는 취향, 애무 자세 등을 얘기하며 사전 조사 후
못참고 키갈해버렸습니다. 입술은 또 어찌나 향기롭고 달콤한지
실컷 맛보다가 양쪽가슴 약강약강으로 먹으며 손으로 바쁘게 클리를
한참 문질러줬더니 슬슬 젖어가더군요 ㅎㅎ
그 때쯤 못참고 더 내려가서 입으로 한참 클리와 질 입구를 오가며
10분 이상 보빨을 원없이 합니다..ㅎㅎ 혀로 클리를 핥을땐 손으로
입구 주변을 자극 해주고 혀로도 자극해주고 한동안 못하던 보빨을
올만에 했더니 왜이렇게 오래하고싶은지.. 한참을 해도 불만없이
잘 받아주더군요.. 오히려 더 흥분되게 신음소리를 참으면서 앵앵거리는
소리를내더니 편하게 보빨 하라고 다리를 번쩍 올려주네요 ㅎㅎ
그걸 보고 자세가 너무 야해서 원래 진짜 잘 안하는 항빨을 저도 모르게
미친듯이 하게 되더군요 ㅎㅎ 첨엔 쑥스러워 하더니 기분이 좋아졌는지
이젠 참지도 않고 신음소리를 앙앙 대면서 내줍니다 ㅎ
이제 더이상은 못 참고 넣으려고 했더니 본인도 애무를 좀 해야겠다고 올라오더니
기둥, 부랄을 야무지게 빨아주네요 ㅎㅎ
어찌나 입안이 따듯하던지 얼른 넣게 해달라고 애원을 해서 콘돔 장착후
여상으로 먼저 달렸습니다..
역시 어린 친구라 그런지 승마도 앞뒤로 잘 타네요 ㅎ
서로 물고 빨고 애무를 오래해서 그런지 느낌이 너무 빨리와서
제가 올라가겠다고 우겨서 정상위로 올라탑니다 ㅎㅎ
이미 서로가 너무 만족을 한 상태라 그런가 삽입 후 서로 꼭 껴안고
키스를 하는데 더 사정을 참고 싶지가 않더군요 ㅎㅎ
너무 조루같아서 평소같으면 자세 바꿔가며 버텼을텐데
그 기분을 유지하고 싶어서 바로 싸버렸네요 ㅎㅎ
4. 총평
Play 내용이 전부 말해주듯이 진짜 연인과 사랑을 나눈다는 느낌을
주는 친구가 맞습니다. 빼는것도 없고 본인도 스스로 체력도 좋고
섹스를 좋아하는 타입이라고 하더니 정말이네요 ㅎ
평소에 외로움을 타던 분이시라면 꼭 강추 드립니다.
좋은 후기 잘보고갑니다
즐달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