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가보고 싶었던 오피를 체험하게 해주신 이벤트 관계자 님과 강남 여시 실장님께 감사의 말씀부터 드립니다.
저에게도 이런 기회가 왔다는게 아직도 믿기지 않을 만큼 기분이 좋네요..
일단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아주 만족했었던 방문 이었습니다.
그럼 후기 썰을 한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벤트 당첨일로 부터 수지 후기를 여탑에서 많이 보았고, 수지를 경험해 봐야 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E컵 이라는 프로필에 엄청 호기심이 생겼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항시 출근이 9시 부터네요... 집이 좀 먼 관계로 일찍 출근하였으면 좋았을텐데 어쩔수 있나요.. 날을 보다가 오전에 미리 예약을 하였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다가 시간 맞춰서 대중교통으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버스는 왜 이리 더디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예약한 시간보다 미리 실장님께 위치를 확인 받고 접선 장소에 도착 하였습니다.. 잠시 서 있으니 수지가 문을 열어 주더군요.
얼핏 첫인상을 보면 눈화장이 좀 진하긴 한데 이쁜 스타일 맞아 보였습니다. 몸매도 육덕이라고는 하지만 잘 빠지고 가슴만 도드라져 보이는 몸매 좋은 스타일 이었습니다.
내부는 일반 오피 스타일이긴 한데 안족에 조명을 어둡게 하고 촛불을 켜놓고 있었는데, 이것 때문인지 마음이 좀 풀어지고 긴장도 풀어졌네요.
물 한잔 얻어 먹고, 의자에 앉아서 마주 보고 잠시 대화를 해 봅니다.. 무척 대화를 잘 이끌어 나가고 쾌할한 성격이었습니다. 마음씨도 이쁜 처자더군요..
대화가 끊이지 않게 대략 10여분 정도 나누면서 엄청 빨리 친해진거 같았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났을때, 샤워를 하고 나오니, 언니가 옷을 벗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진짜 E컵 가슴은 처음 보는데 어마어마 하네요. 하지만 유륜이 그렇게 크지도 않고 보통
사이즈 였고, 색깔도 연분홍 색이었습니다. 만져보니 진짜 자연산이더군요... 촉감이 죽입니다.. ㅎ
언니가 샤워하러 간 사이 저는 침대에 누워서 두근두근 대면서 기다립니다. 언니가 샤워 빨리 끝내고 나오자 마자 잠시 안고 누워 있자고 해서 저는 가슴 만지면서 같이 누웠는데
피부도 엄청 부드러운 피부였습니다.
잠시 안고 있다가, 언니의 서비스 타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약간의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부터, 소중이까지 애무를 받았는데, 입속도 진짜 부드러웠네요.
아주 오래 부드럽게, 천천히 소중이 애무를 받았습니다. 더 하면 언니 입속에 실례 할거 같아서 공수 전환을 신청 했습니다. 저도 키스부터, 가슴을 빨아 줬는데
진짜 파묻힐거 같고 무척 부드러운 가슴이었네요. 마지막, 언니 소중이를 탐하러 갔는데, 냄새 진짜 1도 없네요... 오히려 향기가 나는거 같았습니다. 보털도 약간 무성한 편이었고,
제가 딱 좋아하는 소중이 였네요... 응꼬 냄새를 맡아봐도 아무 냄새도 안나더군요... 관리 무척 잘하는 언니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이후 69도 신청하니 잘 받아줘서 한참 신나게 빨다보니 언니가 너무 잘 빠니, 금방 전사할거 같더군요.. 그래서, 정상위로 바꾸고 무기 장착해서 돌진했습니다.
그 내부는 역시나 따뜻하고, 부드러운 골짜기였습니다. 하이라이트는 언니 신음이 너무 강렬하더군요.. 그걸 들으면서 박으니 더 흥분이 배가 되었습니다.
언니 신음 들으면서 거기 박자에 맞춰 후배위도 하고 정상위도 하다가 전사를 하였는데, 얼마나 격렬했던지 아직도 배가 땡기네요.. ㅡㅜ
빠굴하다가 배가 땡긴건 처음인거 같습니다.. ㅡㅜ
약간의 여운을 느낀뒤 샤워를 하고, 언니의 가슴 비밀에 대해 약간의 이바구를 한뒤, 새해 인사를 끝으로 방을 떠났습니다.
오피를 잘 안가긴 했지만 진짜 대박인 언니였습니다. 자꾸 생각이 나네요.. ㅡㅜ
다시 한번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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