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이더라도 2주에 한번은 꼭봤던친구인데
자리를 옮겼네요.
다행히 저랑은 더가까워져서 더 자주보게 생겼네....내지갑.....ㅜㅜ
여튼 반가움에 찐한 허그를 하고 볼도 부비고 마치 애인이 따로없네
연인간의 반가움 딱 그거였어요 ㅎ
스웨디시를 받았는데 시작전부터 기립한 소중이 전신바디타주고 주물주물하는통에
소중이가 너무빳빳해서 아플지경~
입에물고 안놔주는걸 너도 당해봐라는 식의 역립~
후~~~수량 풍부하고 활어가 따로없음
싱싱한 활어 한접시 때리고 담배한대 피는데 아쉬움....
실장님께 연장가능하냐 물어보고
연장전~비록 두번째는 사정을 못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 구 지은
현 수진씨 정말 감동했어용~
또다시 다음을 기약하며 퇴근~
구관이 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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