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및 매니저]
도파민 오피는 다들 아시다시피 서울강남에서 굉장히 오랫동안 성업중인 곳입니다.
위치는 선릉역에서 도보로 3분내외로 굉장히 접근성이 좋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항상 방문때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어느 방이든 관리 잘 되어있고 깔끔해서 달리는데 최고인것 같습니다.
오늘 본 매니저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몇 달만에 접견하게 된 미연 매니저 입니다.
자주 출근하는 매니저는 아니라, 저도 시간이 될때 출근하는 날을 맞추는게 어려웠네요.
그래도 미연이는 방문할 때마다 실망감을 안겨준 적이 없어 즐달할 수 보증 수표인 것 같습니다.
[입장 후 토크]
시간 맞춰 실장님께 연락 드리니 친절하게 호수 알려주셔서 빠르게 올라가 봅니다.
입장하니 오랜만에 보는데도 알아봐주는 미연이가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네요 ㅎㅎ
+5 페이의 매니저 중에서도 꽤 이쁜 편인 미연이의 얼굴을 오랜만에 보니 좋았네요.
특히 백옥같은 미연이의 하얀 피부와 봉긋한 가슴이 바로 눈에 딱 띄이는 느낌입니다.
쇼파에 앉아 얼어있던 손을 잡아주는 미연이와 함께 오랜만에 대화를 해봅니다.
역시 쇼파타임도 걸리는 부분 없이 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해주는 미연이가 좋네요.
쇼파타임에서도 미연이의 탐스러운 자연산 가슴을 만지작거리며 전희를 불태웠네요.
[플레이]
오랜만에 접견한 매니저라 대화시간이 길어 얼른 끊고 빠르게 샤워를 하고 나와봅니다.
미연이는 이미 씼었다고 해서 바로 쇼파로 가서 미연이를 눕히고 덮쳐보았습니다.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단키 장키 가릴 것 없이 끊임 없이 길게 키스를 나누었네요.
특히 미연이는 혀를 잘 써서 키감이 굉장히 좋은데 얼굴까지 이쁘니 키스할 맛이 났네요.
아래로 내려가서 미연이의 하이라이트인 자연산 가슴을 마음껏 탐닉해 보았습니다.
과하게 크지 않고 딱 적당히 이쁜 사이즈에 이쁜 모양을 가지고 있는 미연이의 가슴입니다.
혀로 애무하니 미연이의 신음소리가 점점 커져가고 아래가 적셔지는 것이 느껴지네요.
자연스럽게 내려가서 미연이의 소중이로 넘어가서 민둥산인 미연이의 소중이를 핥아봅니다.
투명한 꿀물이 가득히 맺혀있어 처음 맛보는 순간 너무 좋아서 한참을 빨고 또 빨았네요.
미연이도 역립을 좋아해서 끊김 없이 오랜 시간 미연이의 소중이를 탐닉해보았습니다.
너무 오랜시간 애무했는지 벌써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얼른 저도 애무를 받아봅니다.
길게 할 수는 없어 바로 비제이부터 시작해주었는데 역시 비제이도 훌륭한 모습이네요.
미연이의 가장 중요한 강점은 바로 조임입니다. 콘돔 장착 후 첫 삽입 시의 느낌은 아직도 생생하네요.
첫타임이어서 그런지 미연이의 특유의 쪼임이 더욱 강렬했던 느낌인 것 같습니다.
저는 정말 느낌이 좋은 언니는 체위를 바꾸지 않고 정상위로 최대한 느낌을 다양하게 느끼는 타입입니다.
미연이 역시 딱 그런 느낌이어서 오늘도 정상위로 거의 10분간 다양한 맛을 보았네요.
정상위로 정말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달콤한 키스까지 마무리하니 딱 예비콜이 울렸네요.
[마무리]
마인도 좋고 몸매 좋은 미연이는 내상당하기 쉽지 않은 언니인것 같습니다.
강성이신 분들 제외하면 왠만하면 즐달하실 것 같네요.
미연 후기 잘 보았습니다.
내상 절대없을 미연!!
천사같은 마인드에 가슴이 정말 이쁩니다!!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