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 / 왕체리 두곳 다녀온 후 근거리에 있어서 퀸도 다녀왔는데요. 댓글에서 본 것처럼 마담이 오늘은 t팬티는 아니네요 ㅎㅎ
일단 지하로 내려가보니 선객 한명도 없고 조명은 굉장히 어두웠습니다. 마담은 샛노란 탈색머리에 단발 커트머리고, 키는 나름 컸던 것 같아요. 복장은 딱붙는 시스루 상의에 스커트입고 있었고, 맨다리라 바로 팬티 확인할 수 있었네요. 오늘은 실크 레이스 ㅎㅎ 마담 와꾸는 본인피셜로 80년생에 베트남 출신이고 20대 아들이랑 딸이 있다고 하네요. 오픈한지는 3주정도이고, 터치는 부끄러워서하며 그렇다고 거절하지도 않아서 자유로웠어요. 90년생 직원도 있다고했는데 출근 전이라 확인하지 못했네요. 중요한 가격은 간석/동암 부근 베트남은 10장으로 다들 통일한건지 아님 떡값이 올라간건지 납득 불가한 금액을 제시하네요.
간석/동암 부근 가볼만한 곳 있음 추천바랍니다
다녀왓는데 마담 미얀마라던데요?? 좀 어린여자가베트남이고 27이랫었나
2명있는거 보고 나왓는데 후기처럼 티팬티는 커녕 레깅스스타킹두꺼운거 입고 있어서 재대로 놀지도 못하고 나왓네요
전 첨에 여기 퀸다방이 아닌줄알았어요 ㅋ
얼굴도 별로고 육덕에 슴가는 크긴한데 후기들 보고 오셧는지 손님은 계속 들어오고 암튼 별루였네여
리버티워크님 후기가 가짜라고 생각한건아닙니다 ㅎ
제가간날 복장이 별로엿고 와꾸도 생각한거보다 별루여서요 ㅎ
그리고 한 5분도 안있어서 다른자리가서 올생각도 안해서 어린 베트남애가 와서 차사달라길래 짜증나서 나왓네요 ㅋㅋㅋ
얼굴도 별루기도하고
후기의 역효과 아닐까요!? 너도나도 t팬t 확인 하려고 하니 오히려
방어가 심해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왕체리도 쌀국수에요?
무조건 바지 벗기고 빨고 본다는데
얼마에요?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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