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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형들 노래방 후기가 너무 전멸수준이라 원래 후기 잘 안남기는데
오늘은 이번달 꿈에서 꾼 이야기 한번 씨부려볼게.
나는 주기적으로 아무리 못해도 월 2,3번은 노래방 가는꿈을 꿔!
이번달엔 철산역 간간히 꿈속에서 가는 노래방에 갔지.
위치랑 가격은 위에 참고하고
아.. 현금가야 현금가! 카드하면 얼마인지 모르겠네 난 증거남는거 싫어서 현금내거든..
그리고 양주 한병당 10만원 추가로 받아. 이것도 현금가!
간만에 회사 후배랑(20대후반) 같이 나들이를 갔지
1차 장어 조지고 2차 호프 조지고 3차로 자정이 다 됐을때쯤 들어갔네.
평일이라 그런가? 수질이 매우 좋았어.
예명은 기억안남
첫탐 초이스때 난 패쓰, 후배는 픽!
뭔가 후배 파트너는 조신해 보이는 느낌의 처자.
그리고 한 5분뒤 다시 초이스. 오?? 딱인데?? 와꾸가 훌륭해서 바로 얼릉 앉아 시전.
10여분간 노가리좀 까고 인사하고 술잔 기울이고 슬쩍슬쩍 터치!
찌찌좀 만질라고 손넣으니 떼기 요놈아! 하고 내 손을 톡 치네.
요거봐라??
호구조사 끝났으니 슬슬 노래타임 시작(아.. 내가 술게임하고 노는건 안좋아해서)
오만원짜리 노래화면 전광판에 2장 붙여놓고
남녀노소 개인전해서 한텀당 점수 높은 사람이 한장씩 가져가기 시작!
첫판 - 후배 파트너 100점으로 1등(노래 잘 못하는데 귀엽게 살랑살랑 엉덩이 흔들며 부름)
두번째판 - 내가 100점으로 1등(역시 타이밍을 잘 맞춰야함 운빨게임)
내 파트너 졸라 쿨하게 오빠가 젤 잘하긴 했어. 라고 하며 술 한잔 하는데 왜케 섹쉬해보이지?
얼굴 마주보고 슬금슬금 다가가니까 가만히 쳐다봐서 바로 냅다 입술박치기. 가만히 있길래 츄르릅까지
손은 자연스레 다시 찌찌 공격! 오 이번엔 가만히 있네?
조물조물.. 자연산 크지않지만 b컵정도의 20대 초반의 찌찌는 역시나 탄력이 좋네. 살짝 벌려서 보니 핑크핑크까지!
그러고 있는데 종료시간 10분전
후배랑 눈빛교환 후 한타임 연장
니 좋아하는 노래 뭐 있냐 골라봐라. 하니 20대초반이 버즈 - my love를 고르고 자빠졌네.
그래서 노래 한곡 불러주고자 앞으로 나오니 쫄래쫄래 따라와서 뒤에서 안길래
어디 여자가 뒤에서 안노 앞으로 와라 하고 내가 뒤에서 안은뒤 노래하면서
슬금슬금 왼손으로 밑을 향해 .. 어후.. 빤쮸 위로 만지는데도 열기가 후끈하네요.
기립된 나의 쥬니어를 뒤에서 살살 비비면서 손가락을 슬금슬금 빤쮸속으로 넣어보니.. 아주 축축, 뜨끈뜨끈..
살살 만지면서 반주텀에 귀쪽도 살살 핥아주니까 애가 반응하는게 너무 귀여워서 손가락 하나 쓰윽
그때 다시 내 손을 탁!
오빠 으딜 만지는거야!!!? (라고 내 귀에 속삭입니다.)
닥쳐 이미 만져본곳이니까 또 만질거야 하고 다시 진입하려하니까 웃으면서 지자리로 토끼네요
(이뇬 프로네.. 남자를 가지고 노네)
그리고 나서 다시 자리에 앉아서 간간히 노래하고 술마시고 새벽 3시쫌 넘어서 체력적 한계를 느끼고 퇴장.
뭔가 한타임 더 놀고싶었는데 그뇬도 나도.. 이 꿈속에서조차도 출근의 압박을 이길수가 없었습니다.
후배랑 나와서 담배한대빨면서 후배가 아주 행복해 하는 얼굴을 보니 괜스레 나까지 행복해진듯한!
역시.. 난 좋은 선배야 훗! (100만원가지고 아주 매우 흐뭇했네요.)
다음편은 지난주 홈그라운드 부천쪽으로 이동한 글 한번 시간날때 작성해보겠습니다.
물론 이것도 꿈속이니 그렇게 알아주십쇼
두달 18에 100이면 그럭저럭이네요 독고는 얼마나 할려나 근데 애프터 없이 저정도 태우는건 전 뭔가 아까움 ;;
놀방가서 놀땐 페이 신경안쓰고 노는 타입이라.. 자주 가는것도 아니고 한달에 두어번이 맥스다보니..
실 비용은.. 18*2*2명+양주2병20 = 92네요. 솔직히 술이 좀 된상태로 간거라 양주 두번째꺼는 반도 안먹었는데..
거기에 점수내기 게임하느라 10걸어논거.. 까지 102장이면 뭐 그럭저럭
독고로 주로 달리는데.. 날개 달고 룸떡까지 하면 4시간놀아도 최소 100장 이상깨지는거에 비하면 저렴하게 잘 놀았다 생각합니다 2명이서 ㅋㅋ
좋은 선배 코스프레도 할겸..
2026년도에도 화끈하고 즐거운 달림 하실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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