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볼일이있어서 갔다가 오는길에 조치원에서 잠깐 내려서 분위기 보려고 갔습니다.
그냥 젊고 괜찮은분 소개시켜달라고 하고 들어갔는데 이미 반쯤 취해있어서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들어와서 보는데 시설은 좀 낙후되어있네요
한 10분쯤 기다렸을까 50초 정도 되보이는 통통한분이 오셨네요 ㅠㅠ
분명 40대라고 해주셨는데 절대 아닙니다 50대 확실해요 ㅠㅠ
순간 집에 가고싶은 충동이 강렬했지만 이미 돈을 지불했기에 열심히 애무받으며 발기해서 뒷치기로
강강강 하는데 이예 느낌이 없습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서 허공에 왔다갔다 하는느낌이랄까요;;
너무 실망스러워서 이름이 기억이 안난걸 수도 있으나 제생각엔 조치원은 정말 아닌것같네요....
차라리 만원 더주고 천안가서 아영이 보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조치원 궁금해서 가봤는데 저같이 실망하시는 분 없길 바라며 글 마칩니다.
절대 가지 마시길
현타 세게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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