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전부터 갈까말까 수도없이 고민했던 핑크장의 유이 오늘도 갈까말까 고민했지만 유이가 지금 가장 핫하고 하루라도 젊을때 봐야 후회없겠다 싶어 오후 3시쯤에 방문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니 문이 잠겨있었지만 몇초후에 열려서 들어가고 카운터 할머니한테 유이 불러달라하고 5만원 쥐어주고 샤워하고있었습니다 요즘 유이가 핫하다해서 20~30분은 기다릴 생각으로 샤워하고 나오고 몸을 닦는데 노크소리와 함께 유이가 들어왔습니다 예상보다 너무 빨리와서 한 번 놀라고 여관에 할머니가 아니라 누나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의 젊은 사람이 들어와서 2번 놀랐네요 외모로 보이는 나이대는 40 초중반으로 보이고 키가 160후반은 될정도로 큽니다 콘돔 착용하냐고 물어봐서 착용한다하고 바로 누워서 서비스 받았는데 가슴부터 무릎까지 애무해주는데 단순히 혀로 깔짝거리는게 아니라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니 애무로 좋다고 느낀건 오랜만입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똘똘이를 애무해주는데 흡입력 장난 아닙니다 여기서 정신놓으면 쌀정도로 애무 스킬이 뛰어납니다 그리곤 여상으로 방아찧어 주는데 신호가 와서 잠깐 멈추라하고 정상위로 플레이하면 시원하게 배출하는데 신음소리도 좋고 마지막에 연기인지 부르르떨어주는데 마지막까지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제가 여러곳 다녀봤지만 강북권은 이제 유이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유리 하루라도 젊을때 드시러 가세요
두서없이 적은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안인데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저두 보러가봐야 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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