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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나비] 입싸와 청룡의 환상적인 콜라보

    제휴 업소명
    구로 탑스파
    지역
    스파

     

     

     

    마사지 잘 받고 나서 마무리를 담당할 주인공은 '나비'라는 친구였는데 전에 한 번 이미 봤던 친구네요.

     

    '예명이 독특해서 기억하고 있었고 또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던 게 '나비'의 몸매가 떡감이 무척 좋아 보이는 육감적이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립스파에서는 다 부질없는 것이라 더 군침만 다셨지 뭡니까 ㅋ

     

    그전에 봤을 땐 누구의 싱크가 안 보였었는데 이번에 보니 가수 '별'의 얼굴이 살짝 보였습니다.

     

    그리고 립스파의 코스 특성상 워낙에 짧은 시간이라 서로에 관해 얘기를 나눌 일이 거의 없는데 이번엔 그래도 사적인 얘기도 살짝 해주네요.

     

    암튼 '나비'가 베드로 올라오기 전에 가글로 입 안을 코팅한 후 제 왼쪽 가슴부터 애무는 시작됐었습니다.

     

    혀를 길게 빼고 BP에 그냥 닿게 한 채 고개를 원을 그리는 식으로 핥다가 쪽쪽 빠는 형식으로 아주 그리 흔한 타입은 아니었습니다.

     

    제 가슴 부분에 혀의 닿는 단면적이 더 넓으니까 더 자극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하는 스타일은 밑으로 내려가서도 비슷했는데 귀두의 밑면을 가슴 애무와 비슷하게 혀를 길게 빼고 거기에 닿게 한 채 도리질을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블로우잡은 역시 립스파의 매니저답게 그냥 딱 입 보지의 수준이었네요.

     

    왁싱으로 털이 없어서 그런지 고환도 싹 다 핥아주고 아랫도리 주변을 온통 침으로 도배를 한 뒤에 본격적으로 제 왼쪽 가슴을 핥으며 핸드잡이 이어졌습니다.

     

    저도 싸고야 말겠다는 집념 하에 두 다리에 힘 빡 주고 거기에 '나비'의 베테랑다운 손길까지 더해지니 러닝타임은 그리 오래 가지는 못 했네요.

     

    절정의 순간에 싼다는 신호를 주자 제 가슴을 빨던 '나비'가 재빨리 밑으로 내려가 제 아랫도리를 머금은 채 짜릿한 입싸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하지만 미국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의 포수로 일컫는 '요기 베라'의 명언처럼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었네요.

     

    다 끝난 줄 알고 방심하고 있던 찰나에 '나비'가 입에 머금었던 걸 뱉어내고는 일어나려는 저를 제지해서 무슨 일인가 싶었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한번 가글액을 머금은 상태에서 청룡으로 진정한 마무리를 해준 뒤에 드디어 끝이 나게 됐네요.

     

    너무 빨리 싼 탓에 시간이 남아 잠시 얘기할 시간이 있었는데 전에 봤을 땐 전혀 몰랐지만 귀여운 억양의 대구 사투리를 '나비'가 쓰네요.

     

    그런데 평소에는 손들과 말을 잘 안 한다는데 그게 왜 그러냐면 사람들이 왜 그렇게 화가 많이 나 있냐고 해서 말을 안 하게 됐답니다.

     

    제가 볼 땐 귀엽기만 했는데 말이죠.

     

    그러니 '나비'를 보시게 되면 화난 거 아니니까 화났냐고 묻지 마세요.

     

    그랬다간 입 꾹 또 닫게 되니 말이죠 ㅋ

     

    또 '나비'의 TMI로는 왼쪽이 더 큰 짝짝이 가슴이었는데 믿기 힘들지만 오른손으로 핸플만 하다 보니 가슴살이 빠졌다고 하네요.

     

    가슴은 C에서 D컵 정도라는데 물풍선을 만지는 듯한 아주 훌륭한 그립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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