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 2시간 44(인당 22)
코스 포천 스타노래방
매니저 : 예진. (탈북민)
방문일시 : 25.12.26
결론부터 가지마세요
아는 동생 간만에 만나서 포천 시외버스터미널 근처로 탐방갓습니다. 그인근에 여러가게가 있던데 걍 깔끔해보이는 가게를 갔습니다.
주인이 여자분이였는데. 금요일이라 피크타임이라 여자가 없는데 젊은 사람이 40대라고 하네요 아님 딴데 가라고 하네요 하~~~
걍 가락에 갈걸 그랬네요. 들어오는데 40대 이모뻘. 몸매는 쏘소. 걍 놀았어요. 추워서 딴대안가고. 역시 제 스타일은 가락인거 같아요
25년도 부지런히 달리는 이리앨입니다
이리엘님 후기 잘 보고 있습니다.
탈북노래방 요즘 부쩍 관심이 많이 생기던데 저도 가서 내상한번 당하고 오겠습니다.
탈북녀라고 하고 아마 조선족이 들어 올꺼에요..... 탈북녀인척 하면서.......... 춘천에서 탈북녀 라고 하면서 다방에서 함 봤던 처자가 있는데
조선족 느낌이 물씬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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