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들
12월 26일 아주 추운날 외근을 나와 일처리를 마치고 1시에 안양남부시장을 방문해보았습니다
안양남부시장 내 공용주차장에 주차를하고 명동장을 검색하여 방문을 합니다
1층 택배차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있어 들어가는데 좀 뻘쭘했지만 나름 여관 좀 다녀봤다고 쌩까고 진입
들어가자마자 준희 불러주세요 하고 안쪽 방으로 안내받습니다
다른 여관과 비슷하게 문열자마자 욕실 겸 화장실이고 방은 더 좁네요
30분을 기다려도 안오길래 그냥 갈까 하는 찰나 들어오면서
"오빠 많이 늦었지 ? 너무 춥다"
흠..... 내가 오빠가 맞나 ㅋㅋ 첫 인상은 40후 50초 정도로 보이고 짧은 치마를 입었는데 돼지에 못생김 ㅋㅋ
얘기를 나눠보는데 약간 모자른거 같기도 하고...? 좀 어딘가 부족해보이는거 같은데...
씻고 와서 서비스 시작합니다 기본 삼각애무 그냥 무난 무난합니다
눕혀놓고 그냥 정상위로만 계속 박고 마무리
꽤 오랫동안 박았는데 재촉안하고 마인드는 좋은 것 같습니다
근데 마인드만 좋아서... 재방문은 안할 것 같네요 ㅋㅋ
이제 본격적으로 추운 겨울 시작인 듯 합니다 모두 즐달하시고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혜미는 안나오려나요......
5년전 그 준희인가 추억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