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배출을 못해서 그런지 스트레스 풀겸 여기저기 기울이다가 다른 업종은 너무 비싸고 싼마이 조건이나 하고자 앙톡 돌렸네요
노콘 가능녀라길래 만났습니다
좀 뚱이었지만 이미 노콘질싸라는 옵션에 뇌는 마비되어 거사를 치르고 왔네요
똘똘이가 빳빳하게 안서서 애먹었는데 짜증내거나 그런건 없었고 애무는 기본 좆대가리만 하는 스타일입니다
가슴이 몰캉몰캉하고 커서 만지는데 촉감은 괜찮았고 노콘으로 마무리 한게 나쁘지 않았네요
재접견은 50%정도입니다
언제쯤이면 좋은 처자를 만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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