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다방입니다. 여탑오래하신분들음 기억하시겠지만 하얀다방. 여우야놀자. 다빈 하시던 마담이 개봉동쪽에서 하고 계시네요. 시간은 좀 지났지만 ㅅㄲㅅ 솜씨가 여전하네요. 빨통도 크고 말랑해서 만지기 좋고 빨리싸라도 시간재촉도 없습니다. 가격도 국페이고 어쩌다 가끔 빼러가기 좋을거 같습니다 문은 한 5시쯤이면 닫는거 같습니다. 옛날 생각나시는 분들 한번 스윽 다냐와보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근처 다방하나 더 있었는데 서비스 없고 로디 마담보다 연식 높은 할머님이 마중해주시니 패스하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천사다방과 비교해 보고 싶어서요?
못가겠다 싶었는데 거기서 4년이 흐른거면,.,
ㅎㄷㄷ합니다. 고생하셨네요
형들 성병은 없음?
시흥동 옥다방에 있던 et할매군요...ㅎㅎ
다방 키스 보빨은 피하는걸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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